[Cook&Chef = 이경엽 기자]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가 요리 및 외식 분야 전문가 7명을 ‘계란 홍보대사 셰프’로 위촉하며 한국산 계란의 소비 저변 확대와 소비자 신뢰 제고에 나섰다.
계란자조금은 최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 현장에서 계란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셰프는 총 7명으로, 펫푸드 및 파티 문화 분야의 펫푸드스타일리스트 강정욱 셰프, 외식 브랜드 메뉴 개발 및 푸드 컨설팅에서 활약 중인 박찬우 셰프, 미국 CIA 출신 요리 연구가 겸 방송인 송훈 셰프, 중식 메뉴 개발 및 조리 전문가 정찬희 셰프, 식품조리 및 외식상품개발 전문가 장희은 셰프, 일식 조리 및 초밥 전문가 한대원 셰프, 그리고 미국 CIA 양식 과정 이수 후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퓨전한식 부문을 수상한 허정 셰프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 7인의 셰프 군단은 각자의 전문 분야를 살려 한국산 계란을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와 맞춤형 요리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양식, 중식, 일식은 물론 펫푸드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역량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해 계란의 영양적 가치와 다채로운 활용법을 대중에게 전파한다는 방침이다.
계란자조금 관계자는 “이번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와 직접 만나 한국산 계란에 대한 관심과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셰프들과 함께 한국산 계란의 품질과 안전성, 다양한 활용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고,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통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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