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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ok&amp;Chef</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link>
    <description>Cook&amp;Chef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7-18T17:30:01+09:00</pubDate>
    <lastBuildDate>2026-07-18T17:30:01+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Cook&amp;Chef, All right reserved</copyright>
    <webMaster>cnc02@hnf.or.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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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치즈에 빠진 스위스, 퐁듀에 모인 스위스]]></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5970491790</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식탁 한가운데 작은 불이 켜진다. 둥근 카클롱 안에서는 치즈가 느릿하게 풀어지고, 긴 포크 끝에 빵을 끼운 사람들은 저마다 차례를 기다린다. 접시는 따로 놓여 있어도 시선은 한곳으로 향한다. 퐁듀를 먹는 동안 식사의 중심은 사람 앞에 놓인 접시가 아니라 모두의 손이 오가는 냄비인 것이다.
퐁듀는 이제 알프스와 시계, 초콜릿을 잇는 스위스의 상징으로 통한다. 그런데 이 익숙한 풍경이 처음부터 스위스]]></description>
<dc:date>2026-07-17T15:00:53+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글로벌 푸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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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연세유업, 포크로 떠먹는 초콜릿 2종]]></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6243970098</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초콜릿을 손에 묻히지 않고 포크로 떠먹는 순간, 익숙한 디저트는 한층 가볍고 세련된 간식 경험으로 바뀐다.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초콜릿 신제품 &lsquo;연세우유 로쉐&rsquo; 2종을 선보이며 컵 형태 디저트의 편의성과 초콜릿의 풍성한 식감을 함께 담았다.
이번 제품이 기대되는 이유는 초콜릿을 먹는 방식 자체를 조금 더 편하게 바꿨다는 데 있다. 초콜릿은 언제 먹어도 만족감이 큰 디저트지만,]]></description>
<dc:date>2026-07-16T16:12:24+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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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카스, 무알콜 청량감 ‘레몬 스퀴즈 제로’]]></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6337165158</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술을 마시지 않는 선택이 더 이상 빠지는 일이 아니라, 취향을 고르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카스는 &lsquo;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rsquo;를 리뉴얼 출시하며 맥주의 풍미와 레몬의 상큼함을 알코올 함량 0.00%로 즐기고 싶은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했다.
제로 음료와 논알코올 맥주의 확대는 소비자가 자신의 컨디션과 일정, 자리의 분위기에 맞춰 음용 방식을 조절하는 흐름을 보여준다.]]></description>
<dc:date>2026-07-16T16:12:15+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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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일품진로 26년산’ 22일 100명 사전예약 추첨]]></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6407588719</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한 병의 술이 특별해지는 순간은 맛보다 먼저 그 안에 쌓인 시간이 전해질 때다. 하이트진로가 26년 이상 목통에서 숙성한 원액 100%로 완성한 &lsquo;일품진로 26년산&rsquo;을 7500병 한정으로 선보이며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깊이를 다시 보여준다.
이번 제품은 희소성과 완성도를 함께 중시하는 성인 소비자에게 특히 반가운 소식이 되겠다. 매년 일품진로 고연산 한정판을 기다려온 애호가,]]></description>
<dc:date>2026-07-16T16:12:07+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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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오리온 고래밥&#39; 세계 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스낵]]></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6464580557</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과자 한 봉지가 지역의 역사와 세계유산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롯데마트&middot;슈퍼는 울산광역시, 오리온과 손잡고 &lsquo;오리온 고래밥 반구천의 암각화 기획&rsquo;을 단독 출시하며, 국민에게 익숙한 스낵에 울산의 대표 문화유산을 담았다.
이번 협업이 특별한 이유는 신제품 하나가 지역의 역사적 순간과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lsquo;반구천의 암각화&rsquo;]]></description>
<dc:date>2026-07-16T16:11:58+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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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호전 조리학과 직무 미리보기 체험학습]]></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9692748163</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는 고등학생들에게 현직 전문가의 생생한 멘토링과 전공 실무를 직접 경험해보는 시간은 무엇보다 소중한 이정표가 된다. 대한민국 실무 중심 교육의 대표 주자인 요리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 조리학과를 포함하여 호텔제과제빵학과, 호텔경영학과 등 모든 계열의 학과가 오는 8월 7일 금요일 오후 1시, 호텔 외식 및 관광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특별]]></description>
<dc:date>2026-07-16T16:05:26+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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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NS홈쇼핑, 삼계탕2,500인분 나눔 지역 행사]]></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0162468962</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용수 논설위원] NS홈쇼핑은 초복을 맞아 지난 15일 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lsquo;삼계탕 나눔 행사&rsquo;를 진행했다. NS홈쇼핑은 2011년부터 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lsquo;삼계탕 나눔 행사&rsquo;는 무더운 여름철 지역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과 건강한 여름]]></description>
<dc:date>2026-07-16T16:05:19+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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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오후 6시 체크인]]></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0297529270</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후 6시부터 체크인할 수 있는 특별 혜택과 합리적인 가격을 담은 &#39;6PM Check-in Deal(오후 6시 체크인 딜)&#39; 패키지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오후 6시 체크인으로 여유로운 저녁 시간부터 호텔 스테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퇴근 후 또는 주말 도심 속에서 짧지만 온전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description>
<dc:date>2026-07-16T16:05:09+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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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시그니처 5코스]]></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0382082243</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용수 논설위원] 파크 하얏트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Cornerstone)은 이탈리아 중부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미식 여정을 테마로 한 셰프 시그니처 5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셰프 시그니처 메뉴는 &lsquo;티베르 강에서 제노바까지, 티레니아 해를 따라 이어지는 이탈리아의 여름&rsquo;을 콘셉트로, 라치오(Lazio), 캄파니아(Campania), 리구리아(Liguria) 세 지역의 미식 문]]></description>
<dc:date>2026-07-16T16:05:01+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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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그랜드 하얏트 서울 무한정 볼린저 샴페인 행사]]></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0588127822</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서울의 여름 밤은 때로 한 잔의 샴페인만으로도 충분히 특별해진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갤러리에서 프리미엄 샴페인 &rsquo;볼린저(Bollinger)&rsquo;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lsquo;샴페인 아뜰리에&rsquo;를 운영한다.
&lsquo;샴페인 아뜰리에&rsquo;는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샴페인을 더욱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브닝 프로모션이다. 고객은 다양한]]></description>
<dc:date>2026-07-16T16:04:53+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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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대식의 맛있는 약속] 기다림부터 맛있는 짬뽕, 청운동 中國]]></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5113710692</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김대식 칼럼니스트] &ldquo;짬뽕집을 딱 한 군데만 꼽으라면 이곳이죠&rdquo;
줄을 서는 식당은 웬만하면 가지 않는다. 웨이팅은 식당의 준비가 부족하거나, 때로는 일부러 줄을 세우는 마케팅이라는 생각까지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청운동 중국 앞에서 한 시간을 묵묵히 기다리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물론 이유는 있었다. 처음 그곳으로 나를 데려간 사람은 피아니스트 노영심이었다. 
&ldquo;]]></description>
<dc:date>2026-07-16T15:38:19+09:00</dc:date>
<author><![CDATA[김대식 ]]></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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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시네마 테이블]&#39;넘버원&#39; - 무한 할 것만 같은 엄마의 밥상]]></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2515417692</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소현 기자] 엄마 은실(장혜진)이 해준 밥을 먹는 하민(최우식)의 눈앞에 알 수 없는 숫자가 나타난다. 그 숫자는 엄마가 해준 밥을 먹을 때마나 하나씩 줄어든다. 이 숫자가 다하면 어떻게 되는 걸까? 하민은 숫자가 점점 줄어드는 걸 막기 위해 엄마의 밥을 피하기로 한다. 
엄마가 싸 준 도시락을 손도 대지 않고 쏟아버리고, 밖에서 사먹자고 조르기도 하지만 엄마랑 살면서 엄마가 해주는 밥을 피하긴 역부족이다. 하]]></description>
<dc:date>2026-07-16T15:38:09+09:00</dc:date>
<author><![CDATA[조소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자수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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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식재료 노트] 딱복파 vs 물복파… 알고 보니 품종부터 달랐다]]></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67658951139</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송자은 기자]  &ldquo;딱복은 국 끓여 먹는 거 아니야?&rdquo;,  &ldquo;물복 먹을 거면 통조림이나 먹어.&rdquo;
여름이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빠지지 않는 &#39;복숭아 논쟁&#39;이다. 단단한 복숭아를 한입 베어 물었을 때의 아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39;딱복파&#39;와, 과즙이 흘러내릴 만큼 말랑하게 익은 복숭아를 선호하는 &#39;물복파&#39;는 좀처럼 서로를 이해하]]></description>
<dc:date>2026-07-15T19:03:07+09:00</dc:date>
<author><![CDATA[송자은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자수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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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육즙부터 더 두툼해졌다, 굽네치킨 ‘뉴 오리지널’]]></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3483031594</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치킨 한 조각을 베어 물었을 때 가장 먼저 느끼고 싶은 것은 바삭함보다 안쪽까지 살아 있는 촉촉한 육즙이다.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브랜드 대표 메뉴 &lsquo;오리지널&rsquo;을 업그레이드한 &lsquo;뉴 오리지널&rsquo;을 출시하며 오븐구이 치킨 본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굽네치킨의 오리지널은 20여 년간 브랜드의 시작을 함께해온 시그니처 메뉴다. 기름에 튀기는 방식이 아]]></description>
<dc:date>2026-07-15T16:42:37+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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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일본 디저트 원조 맛, 세븐일레븐 ‘오하요 브륄레 밀크]]></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3426778445</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일본 여행 중 맛본 프리미엄 디저트를 이제 세븐일레븐 냉동고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 유제품 기업 오하요유업의 대표 아이스크림 &lsquo;오하요 브륄레 밀크&rsquo;를 오는 22일 국내 최초로 출시하며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을 한층 넓힌다.
이번 제품이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일본 현지에서 이미 검증된 디저트라는 점에 있다. &lsquo;오하요 브륄레 밀크&rsquo;]]></description>
<dc:date>2026-07-15T16:42:27+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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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통새우살 한입 가득, 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3306351616</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새우버거를 고르는 즐거움은 첫입에서 새우살이 얼마나 또렷하게 씹히는지에 달려 있다. 롯데리아가 오는 16일 출시하는 &lsquo;리아 두툼새우&rsquo; 2종은 기존 새우버거의 익숙한 매력에 패티의 볼륨감과 통새우살 식감을 더해, 한 끼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새우버거다.
이번 신제품은 &lsquo;리아 두툼새우&rsquo;와 &lsquo;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rsquo;로 구]]></description>
<dc:date>2026-07-15T16:42:18+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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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윤신혜의 우상향 숫자경영] 103 ... 7개 메뉴에 들어가는 식재료 숫자]]></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9010938955</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윤신혜 칼럼니스트] 103이라는 숫자는 제가 운영하는 브런치 매장 &lsquo;쿳사 연희&rsquo;에서 사용하는 식재료 가짓수입니다. 그러나 메뉴는 7가지가 전부입니다. 이 말에 사람들은 깜짝 놀라곤 합니다. 적은 숫자가 아니기도 하고, 또 브런치라는 음식은 얼핏 보면 단순한 식사처럼 보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외식업을 처음 시작하면 원가라는 개념을 접하게 됩니다. 조금 더 저렴한 거래처를 찾고, 로스(폐기]]></description>
<dc:date>2026-07-15T16:42:07+09:00</dc:date>
<author><![CDATA[윤신혜 ]]></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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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식탐구] 올 초복엔 &#39;금중탕&#39;으로 더위를 쫒아볼까]]></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9844695771</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서진영 기자] 2026년 7월 15일은 초복이다. 푹 고아낸 삼계탕을 비롯해 식초와 겨자로 산뜻한 맛을 낸 초계탕, 회와 전, 맑은탕으로 즐기는 민어가 생각나는 시기다. 올해 중복은 7월 25일, 말복은 8월 14일이다.
삼계탕과 초계탕, 민어가 오늘날의 복날 음식이라면 옛 조리서와 왕실 연향 기록에는 또 다른 닭 요리가 남아 있다. 닭에 달걀과 버섯, 채소를 채워 항아리에서 중탕하거나, 쇠고기와 전복&middo]]></description>
<dc:date>2026-07-14T16:50:06+09:00</dc:date>
<author><![CDATA[서진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K-foo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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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류효일의 밥상뒤집기] 모든 식당 주인은 긴 대기 줄을 꿈꾼다]]></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8099106218</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류효일 칼럼니스트] 대전 성심당 앞에는 항상 긴 줄이 이어져 있다. 성수동의 유명 레스토랑도, SNS에서 화제가 된 디저트 카페도 마찬가지다.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식당은 예약조차 쉽지 않다.
누군가는 묻는다. &quot;정말 그렇게까지 기다려야 할 만큼 맛있을까?&quot;
흥미로운 사실은 사람들은 이제 이 질문보다 다른 질문을 먼저 한다는 것이다.
&quot;얼마나 기다려야 먹을 수 있나요?&quo]]></description>
<dc:date>2026-07-14T16:49:55+09:00</dc:date>
<author><![CDATA[류효일 ]]></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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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도미노피자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7566355954</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패션과 피자가 만났을 때, 한 판의 신메뉴는 먹는 즐거움에 고르는 재미까지 더한 협업 콘텐츠가 된다. 도미노피자는 국내 대표 패션&middot;뷰티 스토어 무신사와 손잡고 &lsquo;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rsquo;를 오는 16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협업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서로 다른 분야의 브랜드가 각자의 강점을 한 제품 안에 분명하게 담았기 때문이다. 도미노피자는 피자라]]></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5:32+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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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오리온 ‘오! 그래놀라 저당 카카오’ 출시]]></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7736078182</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아침 한 그릇도 이제 맛과 식후 관리 기준을 함께 살피는 선택이 되고 있다. 오리온이 식사대용식 브랜드 &lsquo;마켓오네이처&rsquo;를 통해 선보인 &lsquo;오!그래놀라 저당 카카오&rsquo;는 저당과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흐름 속에서, 성분과 맛의 균형을 함께 고려한 그래놀라 신제품이다.
이번 제품의 핵심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5:20+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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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세븐일레븐 열량 80㎉ ‘수박 스무디’]]></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7804398034</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편의점에서 마시는 음료 한 잔은 이제 갈증을 달래는 선택을 넘어, 일상 동선 안에서 새로운 맛을 경험하는 순간이 되고 있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여름 시즌을 겨냥해 한정 메뉴 &lsquo;수박 스무디&rsquo;를 출시하며 즉석 음료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편의점의 가장 큰 힘은 접근성이다. 소비자는 멀리 이동하거나 별도의 시간을 내지 않아도 집과 회사, 학교, 이동 경로 안에서 필]]></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5:07+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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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구 백년가게 일월정의 ‘흑마늘 삼계탕’]]></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7889792086</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삼계탕 한 그릇이 특별해지는 순간은 국물의 깊이부터 깊게 전해질 때다. 롯데웰푸드는 초복을 앞두고 대구 백년가게 &lsquo;일월정&rsquo;과 협업한 간편 보양식 &lsquo;일월정 흑마늘 삼계탕&rsquo;을 선보이며 집에서도 진한 보양식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겨냥했다.
이번 제품이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지역 맛집의 오랜 노하우를 간편식으로 옮겼다는 데 있다. &lsquo;일월정 흑마늘 삼계]]></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4:52+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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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초복 매출도 올린 치킨, KFC ‘복버켓’이 왔다]]></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7960981848</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복날 메뉴를 고르는 기준이 삼계탕 한 그릇에서 바삭한 치킨 한 버켓까지 넓어지고 있다. KFC는 치킨 수요가 높아지는 삼복 시즌을 겨냥해 한정 판매 메뉴 &lsquo;복버켓&rsquo;을 선보이며, 여름철 간편 보양식 선택지를 확장했다.
복날에 치킨을 찾는 소비자는 실제로 늘고 있다. KFC에 따르면 지난해 초복 당일 매장 평균 치킨 매출은 전주 같은 요일보다 13% 증가했고, 판매 건수도 9.2%]]></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4:33+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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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NS홈쇼핑, 협력사에 초복 삼계탕 전달]]></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9317354591</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용수 논설위원] NS홈쇼핑은 초복을 맞아 협력사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39;Yes NS 파트너스 스마일데이&#39;를 진행하고, 우수 협력사 대표와 영업담당자에게 하림 삼계탕 세트를 전달했다. &lsquo;Yes NS 파트너스 스마일데이&rsquo;는 함께 성장해 온 협력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동반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NS홈쇼핑이 매년 운영하고 있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올해도 초복을 앞두고 협력사]]></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4:23+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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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카시아 속초, 동해 배경 여름 패키지 제안]]></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9426861864</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용수 논설위원]  반얀그룹의 &lsquo;카시아 속초&rsquo;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동해 바다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제안한다. 프라이빗 풀 스위트에서 보내는 럭셔리 &lsquo;풀캉스&rsquo;부터 객실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치맥과 피맥까지, 여행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로 여름 휴가의 만족도를 높인다.
먼저 &lsquo;원더풀 스위트(Wonderpool Sui]]></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4:15+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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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하얏트 인천 레스토랑 8  ‘써머 디너 뷔페’]]></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9563590431</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용수 논설위원]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lsquo;레스토랑 8&rsquo;은 한여름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lsquo;써머 디너 뷔페&rsquo;를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선보인다.깊은 불향과 풍부한 육즙을 살린 그릴 요리를 중심으로, 신선한 해산물과 다채로운 여름 별미를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육류와 해산물 그릴 메뉴를 비롯해 콜드 시푸드, 스시와 사시미, 산뜻한 계절 메뉴까]]></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4:08+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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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조선 팰리스, 김태우 오너셰프 초청 장어 요리]]></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9704156741</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호텔 &lsquo;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조선 팰리스)&rsquo;의 파인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가 장어 요리 레스토랑 &lsquo;동경밥상&rsquo;의 김태우 셰프와 함께 여름철 활력을 더하는 특별한 보양 미식을 선보인다.
조선 팰리스 24층에 위치한 &lsquo;콘스탄스&rsquo;는 오는 8월 12일(수)과 13일(목) 양일간 장어 요리]]></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4:02+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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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2종 짚불 훈연 메뉴]]></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9921427052</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용수 논설위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최상층 21층에 위치한 루프탑 레스토랑&amp;바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풍성하게 나누어 즐기기 좋은 신메뉴 &lsquo;짚불 훈연 플래터&rsquo;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루프탑 레스토랑&amp;바만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여러 명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미식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쉐어링 플래터다. 은은한 짚불 향을 입힌 고기와 해산물]]></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3:54+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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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진지아, 이냉치열 여름 특선 &#39;냉(冷) 마장면&#39;]]></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1036368830</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용수 논설위원] 후덥지근한 장마를 뒤로 이제 찌는 듯한 삼복 무더위가 찾아온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 바다나 산으로 떠나 더위를 피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에게는 도심에서 여름을 이겨낼 수 있는 특별한 한 끼가 더욱 소중하다. 예전부터 삼복(三伏) 더위의 이겨내는 요리 하면 이열치열(以熱治熱)의 삼계탕을 떠올랐지만, 시대가 바뀐 요즘은 다양한 요리로 삼복을 이겨내는 음식들을 찾는다. 복날이]]></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3:50+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식생활 · 건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순조로운 새출발]]></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5276109266</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용수 논설위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대표이사 조항목)는 전국 284개 운영점포의 100% 정상 영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구축하고,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근거리 장보기 슈퍼마켓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전국 모든 점포가 정상적으로 영업하고 있으며, 상품 공급과 서비스 운영도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6월 23일 새로운 출발 이후 점포 운영 체계가 빠르게 안정되면]]></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3:25+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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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당도’ 과일의 시대… 정말 더 달아졌을까]]></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8492699282</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소현 기자] 마트 과일 코너에서는 &lsquo;당도 15브릭스 이상&rsquo;, &lsquo;18브릭스 보장&rsquo;, &lsquo;초고당도&rsquo;라는 문구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lsquo;몇 브릭스인가&rsquo;는 과일의 맛과 품질을 설명하는 주요 판매 문구가 됐다. 
과거 농가나 유통 현장의 품질관리 지표에 가까웠던 당도는 이제 소비자가 과일을 고르는 기준이 되고있다]]></description>
<dc:date>2026-07-14T16:32:32+09:00</dc:date>
<author><![CDATA[조소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식재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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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르헨티나는 국경일마다 왜 &#39;로크로&#39;를 끓일까]]></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620352305008</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5월 25일 아침, 부에노스아이레스 곳곳의 식당과 가정에서는 평소보다 큰 냄비가 일찍 불에 오른다. 밤새 불려둔 흰 옥수수와 콩에 호박을 풀고, 소고기와 돼지고기, 초리소를 차례로 넣어 몇 시간씩 끓이면 진하고 걸쭉한 스튜 한 솥이 완성된다.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혁명 기념일을 맞는 음식, 로크로다.
거리에는 하늘색과 흰색 깃발이 걸리고, 광장에서는 음악과 공연이 이어진다. 그 사이 식당에서는 김이]]></description>
<dc:date>2026-07-13T16:35:02+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글로벌 푸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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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포시즌스 호텔 서울, 삼계탕 병어찜 등 여름 보양 메뉴]]></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4782692867</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조용수 논설위원]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원기 회복과 계절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보양식 메뉴를 선보인다. 한국의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부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중식 메뉴, 다양한 프리미엄 보양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뷔페 프로모션까지, 전통적인 보양의 의미에 호텔만의 세련된 미식 경험을 더했다.
호텔 로비 라운지 마루(Maru)에서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선보인다. 정성스럽]]></description>
<dc:date>2026-07-13T16:34:44+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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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파스쿠찌 과일의 향 ‘티 스파클링 3종’]]></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8960783400</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카페의 여름은 이제 커피 한 잔보다 훨씬 넓은 취향을 품는다. 파스쿠찌가 선보인 티 스파클링 3종은 과일의 생동감과 티의 향, 탄산의 청량감을 한 잔에 담아 커피 대신 산뜻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을 건넨다.
커피 외 음료가 다양해진다는 것은 메뉴 수가 늘어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오전에는 커피를 즐겼지만 오후에는 다른 풍미를 원하는 사람, 식사 뒤 입안을 산뜻하게 정리하고 싶은 사람]]></description>
<dc:date>2026-07-13T16:34:28+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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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세븐일레븐 ‘신동엽 블랙서클 MAX’ 프리미엄 위스키]]></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8897782747</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위스키는 보리와 옥수수 등 곡물을 발효&middot;증류한 뒤 나무통에서 숙성해 향과 맛을 깊게 만든 술이다. 어떤 원액을 사용했는지, 몰트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어느 정도의 도수로 완성했는지에 따라 한 모금에서 느껴지는 풍미와 여운도 달라진다. 세븐일레븐이 오는 16일 단독으로 선보이는 &lsquo;신동엽 블랙서클MAX&rsquo;는 이 차이를 합리적인 가격 안에서 경험하도록 기획한 제품이다.
블]]></description>
<dc:date>2026-07-13T16:34:18+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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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매일유업, 단백질 23g의 ‘퓨어틴’...초코·커피 두 가지 맛]]></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8754899962</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RTD는 &lsquo;Ready to Drink&rsquo;의 줄임말로, 물이나 우유에 분말을 타는 준비 과정 없이 포장을 열자마자 마실 수 있는 즉석음용 제품을 뜻한다. 운동 가방에 보충제 통과 셰이커를 챙기고, 섞은 뒤 세척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한 팩으로 줄여준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매일유업이 새롭게 선보인 단백질 음료 &lsquo;퓨어틴&rsquo;은 이러한 편의성에 우유 본연의 단백질과]]></description>
<dc:date>2026-07-13T16:34:07+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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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하이트진로, 보리와 탄산 맛 ‘블랙보리 콜라’]]></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8693966279</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익숙한 콜라를 고르는 순간에도 이제 소비자는 맛과 성분, 마시는 시간까지 자신의 기준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음료가 선보인 &lsquo;블랙보리 콜라&rsquo;는 콜라의 짜릿한 탄산감에 검정보리의 구수한 풍미를 더해, 탄산음료를 즐기는 방식에 새로운 방향을 제안한다.
음료 선택지가 넓어진다는 것은 각자의 취향과 생활 리듬을 세밀하게 반영할 수 있다는 뜻이다. 강한 청량감은 원하지만 단맛]]></description>
<dc:date>2026-07-13T16:33:58+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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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CU, 딸기와 망고 맛  ‘패트와 매트 반반바’]]></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8632410114</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lsquo;펀슈머&rsquo;는 재미를 뜻하는 &lsquo;펀(Fun)&rsquo;과 소비자를 뜻하는 &lsquo;컨슈머(Consumer)&rsquo;를 합친 말로, 제품의 기능이나 맛뿐 아니라 구매하고 먹는 과정에서 얻는 즐거움까지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를 가리킨다. CU가 새롭게 선보인 &lsquo;패트와 매트 반반바&rsquo;는 이러한 펀슈머 취향을 아이스크림 한 개에 선명하게 담아낸 제품이]]></description>
<dc:date>2026-07-13T16:33:49+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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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잇:티켓 EATIQUETTE] 짧은 젓가락에 담긴 일본인의 약속]]></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6703466883</link>
<description><![CDATA[[Cook&amp;Chef = 정수연 기자] 일본인과의 식사 자리에 초대받았다. 눈앞에는 밥과 국, 여러 반찬과 젓가락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익숙한 식기들인데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젓가락은 식사하는 사람의 앞쪽에 가로로 놓였고, 왼쪽 앞에는 밥그릇, 오른쪽 앞에는 국그릇이 자리했다. 한국에서 늘 보던 밥상과 닮았지만 손이 움직이는 순서는 조금 다르다.
무엇부터 들어야 할까. 국은 숟가락 없이 어떻게 먹을까. 대화가 시작되면 젓가락은 어디]]></description>
<dc:date>2026-07-13T16:33:24+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자수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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