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
  <channel>
    <title>Cook&amp;Chef</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link>
    <description>Cook&amp;Chef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9-01T21:45:02+09:00</pubDate>
    <lastBuildDate>2026-09-01T21:45:02+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Cook&amp;Chef, All right reserved</copyright>
    <webMaster>cnc02@hnf.or.kr</webMaster>
    <language>ko</language>
    <image/>
<item>
<title><![CDATA[농식품부, 내년 22조 &#39;메가 예산 &#39;편성]]></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600812584427</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안정호 기자] 2027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이 22조 원을 넘었다. 역대 최대 규모다. 여기에 재원 부족에 시달리던 농지관리기금, 농산물가격안정기금, FTA기금 등 3개 사업성 기금을 '농업발전기금(가칭)'으로 통합하는 재정 구조로 개편한다. 농식품부는 2027년 예산을 전년보다 10.4% 확대한 22조221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공익직불 예산을 3조615억 원으로 확대해 직불금 '3조 원 시대'를 열었]]></description>
<dc:date>2026-09-01T17:40:59+09:00</dc:date>
<author><![CDATA[안정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자체 · 정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집밥본능] 꽈리고추조림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33528172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dc:date>2026-09-01T15:09:06+09:00</dc:date>
<author><![CDATA[이경엽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진 · 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자커피, 올리브영 남포타운점 입점]]></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5456529529</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송미연 기자] 세자커피가 지난 28일 부산 올리브영 남포타운점에 입점하며 판매 채널을 시내로 확대했다. 그동안 공항 면세점을 중심으로 판매해 온 세자커피가 올리브영에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포타운점 3층 K-FOOD존에서는 대표 제품인 ‘세자커피 1896 조선 오리지널 커피믹스’를 판매한다. 남포타운점은 BIFF광장과 국제시장, 자갈치시장 등이 가까워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상권에 자리하고 있다. 세자커피는]]></description>
<dc:date>2026-09-01T15:03:22+09:00</dc:date>
<author><![CDATA[송미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흑임자·율무·쑥 ‘K라떼’ 3종]]></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4795329880</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송미연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흑임자와 율무, 쑥 등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가을 시즌 음료 ‘투썸 K라떼’ 3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흑임자 라떼’, ‘율무 라떼’, ‘쑥 라떼’로 구성됐다. 흑임자 라떼는 흑임자와 우유를 조합해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율무 라떼는 율무의 담백한 맛에 우유를 더했다. 쑥 라떼는 쑥 특유의 향에 은은한 단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해 가을에도 ‘꿀 고구마 라떼’와 ‘현미]]></description>
<dc:date>2026-09-01T15:03:17+09:00</dc:date>
<author><![CDATA[송미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드래곤시티의 ‘프리미엄 미식 코스’]]></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67585221392</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서울드래곤시티가 가을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중식과 일식으로 다채롭게 풀어낸 ‘가을 미식 코스’를 선보인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미식의 계절이 찾아온 가운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계절의 맛을 즐기거나 소중한 이들에게 정성스러운 한 끼를 대접하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서울드래곤시티는 가족 식사부터 기념일과 모임까지 다양한 목적에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컨템포러리 차이니즈 다이닝]]></description>
<dc:date>2026-09-01T15:03:11+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카시아 속초,  ‘옥토버페스트’ 디너 뷔페]]></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609954545503</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반얀그룹의 ‘카시아 속초’가 오는 9월 7일부터 뷔페 레스토랑 ‘비스타’에서 가을 미식 프로모션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를 선보인다. 독일의 대표 축제인 옥토버페스트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했으며, 다양한 독일 요리를 디너 뷔페 메뉴로 구성해 동해의 풍경과 함께 독일 미식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표 메뉴로는 바삭하게 구운 껍질과 부드럽고 촉촉한 속살이 조화를 이루는 독일식 족발]]></description>
<dc:date>2026-09-01T15:03:05+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경주의 &#39;세상의 모든 사과&#39;] (5) 비틀즈의 사과]]></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8060935174</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김경주 칼럼니스트] 비틀즈에게도 사과가 있었다. 1960년 결성된 영국의 록 밴드 비틀즈는 대중음악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밴드이자 20세기 대중문화의 중요한 이정표다. 이들이 1968년 초록색 사과 로고를 내걸고 멀티미디어 기업‘애플 콥스(Apple Corps)’와 산하 레이블 ‘애플 레코드(Apple Records)’를 설립한 일은 대중문화사를 넘어 비즈니스 역사에 굵직한 궤적을 남겼다. 이는 창작자가 스스로 자기 세]]></description>
<dc:date>2026-09-01T15:02:57+09:00</dc:date>
<author><![CDATA[김경주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에그타르트의 기원으로 읽는 포르투갈의 역사]]></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6729429121</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정수연 기자] 에그타르트는 이제 한국에서도 이름만으로 충분히 통하는 디저트가 됐다. 이토록 익숙한 음식의 출발점이 포르투갈이라는 점은 그 유래를 더 궁금하게 만든다. 지금은 세계 곳곳에서 먹는 에그타르트가 왜 포르투갈에서 시작됐고, 어떻게 이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자리했을까. 그 과정을 살펴보면 수도원의 조리실에서 시작해 대서양의 설탕과 아시아의 계피, 19세기 벨렝의 정치와 관광, 다시 마카오를 거쳐 아시아로 향하는]]></description>
<dc:date>2026-09-01T15:02:51+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글로벌 푸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류효일의 밥상뒤집기] (9) 식탁은 라이프스타일 미디어]]></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6427499908</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류효일 칼럼니스트] 누군가의 냉장고를 열어보면 그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짐작할 수 있다. 샐러드와 단백질 음료가 가득하다면 건강과 운동에 관심이 많을 가능성이 크고, 원두와 드리퍼가 주방 한 켠을 차지하고 있다면 커피 한 잔의 과정과 여유를 즐기는 사람일 수 있다. 냉동식품과 간편식이 많다면 무엇보다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는 생활을 하고 있을지 모른다. 이제 음식은 배를 채우는 수단을 넘어 ‘나는 어떻게 사는 사람인가’를]]></description>
<dc:date>2026-09-01T15:01:11+09:00</dc:date>
<author><![CDATA[류효일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식탐구] 여름이 익고, 가을이 시작되는 백로]]></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8131765680</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서진영 기자] 아침 풀잎에 이슬이 맺힌다. 한낮의 볕에는 여름이 남아 있지만 해가 지면 공기는 빠르게 식는다. 처서와 추분 사이에 드는 백로(白露)는 이름 그대로 ‘흰 이슬’이 맺히는 때다. 태양이 황경 165도에 이르면 밤 기온이 내려가 대기 중 수증기가 풀이나 물체에 이슬로 맺힌다. 백로의 풍경은 이슬보다 들판에서 먼저 시작된다. 한여름 동안 자란 벼가 이삭을 내고 알곡을 채워가는 중요한 시기로 “백로 전 미발이면 알]]></description>
<dc:date>2026-09-01T15:01:01+09:00</dc:date>
<author><![CDATA[서진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자수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 해바라기씨 한국 식품시장 공략]]></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67306389303</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고소한 풍미와 풍부한 영양성분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해바라기씨가 우리나라 식품시장에서 새로운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해바라기협회(National Sunflower Association, 이하 NSA)가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미국산 해바라기씨의 영양적 가치와 다양한 식품 활용 가능성을 국내 식품·베이커리·가공식품 업계에 적극 알릴 계획이다. 건강한 지방부터 단백질·식이섬유까지 해바라기씨가]]></description>
<dc:date>2026-09-01T14:00:05+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추석 성수식품 안전관리 집중 점검]]></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6762126787</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선유화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16개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대상은 약 5,800여 개에 달하는 제조·유통·판매업체다. 이는 명절 기간 소비가 급증하는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점검 대상은 제수용·선물용으로 소비 빈도가 높은 떡, 한과, 만두, 청주, 건강기능식품 등을 포함한다. 핵심 점검 사항은 무등록]]></description>
<dc:date>2026-08-31T16:29:36+09:00</dc:date>
<author><![CDATA[선유화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자체 · 정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NS푸드페스타 요리경연 심사위원 위촉]]></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4644861436</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NS홈쇼핑은 8월 28일 판교 본사에서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의 요리경연 부문 심사를 이끌 심사위원을 공식 위촉했다. ‘NS푸드페스타’는 2008년 시작된 이래, 식품 산업과 농수축산업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대표적인 식문화 행사로 자리잡았다. 특히 2022년부터는 전북 익산에서 개최되며 지역 균형 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함께 실현하고 있다. 이번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의 요리경연은 일반부문]]></description>
<dc:date>2026-08-31T16:28:45+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캘리포니아 호두 온·오프라인 축제 개최]]></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4746480710</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캘리포니아호두가 이원일 셰프와 함께 ‘캘리포니아 호두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이원일 셰프와 함께하는 특별 메뉴와 카카오 선물하기 기획전을 통해 캘리포니아 호두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마련됐다. 오프라인에서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서래마을 ‘이원일 식탁’에서 팝업카페 ‘호두식탁’을 운영한다. 이원일 셰프가 캘리포니아 호두를 활용해 개발한 호두과자 치킨샌]]></description>
<dc:date>2026-08-31T16:26:39+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방대장 민쿡] 직원들이 자꾸 그만둔다면? 사장의 결정적 실수]]></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47320321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dc:date>2026-08-31T15:32:56+09:00</dc:date>
<author><![CDATA[이경엽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진 · 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라나다 타파스의 즐거운 재해석 &#39;페로메디오&#39;]]></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619776698911</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소현 기자] 그라나다를 여행하다보면 한번쯤 지나게 되는 이사벨 광장에 이사벨 여왕과 콜럼버스를 함께 묘사한 기념비가 있다. 1492년 콜럼버스는 그라나다 인근 산타페에서 이사벨 여왕과 협약을 맺고 항해를 위한 지원을 받는다. 스페인의 운명을 바꾼 사건이 일어난 해의 400주년을 기념해, 이사벨 여왕과 콜럼버스가 산타페 협약을 맺는 순간을 표현한 조형물을 이 곳에 세운 것이다. 이 조약으로 콜럼버스는 아메리카 대륙에 식민]]></description>
<dc:date>2026-08-31T15:18:41+09:00</dc:date>
<author><![CDATA[조소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글로벌 푸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임도넛, ‘프리즈 서울’ 케이터링 참여]]></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9904708165</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송미연 기자] 에잇그라운드가 운영하는 생도넛 브랜드 아임도넛이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서 케이터링을 선보인다. 아임도넛은 행사 기간 오리지널과 글레이즈드, 엔초비 치즈, 구운 말차 초콜릿, 김 글레이즈드 등 도넛 16종을 선보인다. 음료는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 바닐라 라떼 등 커피 메뉴와 ‘블러디샷’, ‘먼데이 블루스’, ‘도넛 밀크’ 등 논커피 메뉴를 함께 준비했]]></description>
<dc:date>2026-08-31T15:18:27+09:00</dc:date>
<author><![CDATA[송미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외식관광진흥원 등 4사 ‘고밋’ 공동 개발]]></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0226768022</link>
<description><![CDATA[한국외식관광진흥원(원장 노고은)이 프리미엄 축산 브랜드 ‘고밋(gomeat)’의 시장 안착과 라이브커머스 시장 공략을 위해 ㈜미트코어, 위드바나바, 서사임당라이브와 4개 기관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인프라와 데이터, 전문성을 결합해 상품 기획부터 원물 공급, 콘텐츠 제작, 라이브커머스 송출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잇고 브랜드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외식관광진흥원은 셰프 IP(지식재산권)를 활]]></description>
<dc:date>2026-08-31T15:16:25+09:00</dc:date>
<author><![CDATA[이경엽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호전 호텔관광학과 수시 모집 진행]]></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69483029506</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이하 호텔학교 한호전) 호텔관광학과가 호텔리어와 호스피탈리티 산업 경영인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호텔학교 한호전에서는 자체 운영 되고 있는 호텔 트레이존을 이용해서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호텔리어와 호스피탈리티 산업 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실습 교육 이 진행되고 있다.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은 4년제 국제호텔관광경]]></description>
<dc:date>2026-08-31T15:16:15+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채수완의 100세 건강식탁] (5) 여든살 &#39;꽃보다 할배&#39;]]></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0987209819</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채수완 칼럼니스트] 미쉐린 3스타가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단순히 아주 맛있는 식당이라는 뜻만은 아닙니다. 미쉐린 가이드는 3스타를 ‘그곳을 위해 특별한 여행을 떠날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설명합니다. 음식 한 끼를 위해 여행을 떠날 가치가 있다니, 참 멋진 표현입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든 살이 되었을 때도 나는 그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여든 살 어느 날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식당을 발견했습니]]></description>
<dc:date>2026-08-31T15:15:23+09:00</dc:date>
<author><![CDATA[채수완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상열의 &#39;음식잡설(雜說)&#39;] (9) 김밥의 경제학]]></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6878809294</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신상열 칼럼니스트] 김밥 한 줄이 1,000원이던 시절이 있었다. 라면도 몇 천 원이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다. 지금은 김밥 한 줄에 4,000원, 조금 특별하면 5,000원을 넘기도 한다. 라면 한 그릇까지 더하면 만 원에 가까워진다. 그럴 때 대부분 이렇게 말하리라.“김밥이 무슨 5,000원이야.” 경제학에서는 이를 기준가격(Reference Price)으로 설명한다. 물건마다 ‘이 정도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가]]></description>
<dc:date>2026-08-31T15:15:19+09:00</dc:date>
<author><![CDATA[신상열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생명의 초대] (6) 아이 기다리는 부부의 건강법]]></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1437029345</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이경엽 기자] 아이를 기다리는 부부에게 정보의 바다는 때로 거센 파도와 같다. 무엇을 먹고 피해야 하는지, 어떤 생활 습관이 생식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지, 출산과 수유의 건강한 순리는 무엇인지 인터넷과 입소문에는 무수한 조언이 넘쳐난다. 이번 편에서는 지난해 8월 충남 논산 원불교 삼동원에서 진행된 김인술 온생명평생교육원 원장의 '자연 치유를 통한 건강한 아이 가지기'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밥상·몸·출산 세 가지 영역을]]></description>
<dc:date>2026-08-31T15:14:52+09:00</dc:date>
<author><![CDATA[이경엽 기자]]></author>
<category><![CDATA[식생활 · 건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quot;좋은 재료와 전통 방식이 핵심&quot;]]></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8622766773</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연정 기자] 국수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음식이다. 면을 삶아 육수를 붓거나 양념에 비벼서 먹으면 그 자체로 맛있다. 사실 국수는 육수나 양념도 중요하지만, 맛의 본질은 ‘면’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면의 굵기, 탄력, 표면의 매끄러움에 따라 국수의 전체 맛과 완성도가 결정되는 것이다. 지난 8월 28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열린 ‘8월 한식콘서트’에서는 40년 국수 장인이 국수의 재료, 제면, 건조 과정, 맛의 기준 등을]]></description>
<dc:date>2026-08-31T15:14:19+09:00</dc:date>
<author><![CDATA[조연정 기자]]></author>
<category><![CDATA[피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잇:티켓 EATIQUETTE] 에티오피아 &#39;인제라&#39; 한 접시]]></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622244208973</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정수연 기자] 에티오피아의 인제라 식탁에 처음 앉으면 시선은 자연스럽게 한가운데로 모인다. 식탁 중앙에는 여러 사람이 함께 먹을 커다란 원형 접시가 놓이고, 넓게 펼친 인제라 위로 여러 음식이 한데 차려진다. 식사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오른손으로 인제라를 조금씩 뜯어 음식을 감싸 먹으며 하나의 식사를 함께 나눈다. 그 풍경에 익숙해질 즈음에는 한층 인상적인 장면이 이어진다. 옆에 앉은 사람이 인제라에 음식을 한입 크기로 싸]]></description>
<dc:date>2026-08-31T15:13:49+09:00</dc:date>
<author><![CDATA[정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자수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PTPP 가입 논의 착수…&quot;농업생산기반 붕괴 우려&quot;]]></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6635652292</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안정호 기자]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추진을 위한 사회적 논의에 착수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 열린 제273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CPTPP 가입 여부에 대한 결론을 미리 정하지 않고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절차를 개시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정부는 CPTPP 가입이 국내 농업 분야에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이러한 농업계의 우려를 정부 논의 과정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가]]></description>
<dc:date>2026-08-28T15:07:15+09:00</dc:date>
<author><![CDATA[안정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네덜란드 호텔학교, 정규수업서 김치 교육]]></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66465728105</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송미연 기자] 김치가 네덜란드 호텔스쿨 더 헤이그(Hotelschool The Hague)의 정규수업에서 한국 발효음식의 사례로 소개됐다. 주네덜란드대한민국대사관과 한식진흥원은 지난 25일 호텔스쿨 더 헤이그에서 학생 56명을 대상으로 김치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정규과목인 ‘재생 미식(Regenerative Gastronomy)’ 수업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김치의 계절성과 지역성, 발효 원리를 배웠다. 이어]]></description>
<dc:date>2026-08-28T15:07:10+09:00</dc:date>
<author><![CDATA[송미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글렌알라키 15년 컬렉터스 에디션 파트 2’ 출시]]></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9044230814</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송미연 기자] 메타베브코리아가 한정판 위스키 세트 ‘글렌알라키 15년 컬렉터스 에디션 파트 2’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글렌알라키 증류소의 위스키 제조 과정을 담은 3부작 컬렉터스 에디션의 두 번째 제품이다. 한 번 쓰고 버리는 기존 위스키 선물세트의 포장 방식에서 벗어나, 패키지 자체를 전시하거나 보관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에디션은 ‘증류, 에센스의 추출’을 주제로 위스키 증류 과정을 브릭과 월보드로 구현했다.]]></description>
<dc:date>2026-08-28T15:07:04+09:00</dc:date>
<author><![CDATA[송미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데메테르, 가을 맞아 ‘하베스트 투 테이블’ 선보여]]></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1369242004</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데메테르(Demeter)가 가을을 맞아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담은 ‘하베스트 투 테이블(Harvest to Table)’을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그리스 신화 속 수확과 풍요의 여신 ‘데메테르(Demeter)’의 이름처럼 자연이 내어준 식재료를 가장 좋은 시기에 수확해 테이블에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아 이번 가을 프로모션]]></description>
<dc:date>2026-08-28T15:06:51+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필름 위의 만찬〉영화를 ‘맛’으로 다시 읽다]]></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91684430858</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이경엽 기자] 음식을 매개로 영화를 기억하는 무비 에세이 〈필름 위의 만찬〉이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됐다. 음식 평론가이자 번역가인 이용재가 20여 년간 탐닉해온 영화 50여 편을 엄선해, 스크린 속 음식이 인물의 심리와 서사를 어떻게 비추는지 짚어낸다. 저자는 조선일보에 4년간 연재한 동명의 칼럼을 1년 넘게 다듬어 책으로 엮었다. 책은 단순한 영화 리뷰를 넘어, 음식이 인물의 심리를 비추는 거울이자 서사의 결정적 단]]></description>
<dc:date>2026-08-28T15:06:45+09:00</dc:date>
<author><![CDATA[이경엽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크 하얏트 부산 다이닝룸, ‘오션 오브 플레이버’]]></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0789700340</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파크 하얏트 부산의 스테이크 &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이 한국 해안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한 ‘오션 오브 플레이버(Ocean of Flavor)’ 6코스를 선보인다. 완도 전복과 유자, 기장 다시마, 옥돔 등 지역의 특색을 담은 식재료에 한우 1++ 등심을 더해 다이닝룸만의 감각으로 풀어냈다. 이번 메뉴는 파크 하얏트의 글로벌 미식 프로그램 ‘마스터스 오브 푸드 앤 와인(Masters of Fo]]></description>
<dc:date>2026-08-28T15:06:45+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가을 시즌 프로모션]]></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606295759345</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더 라운지(The Lounge)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클래식한 애프터눈 티에 모던 브런치의 감성을 더한 가을 시즌 프로모션 ‘브런치 어페어(Brunch Affair)’를 선보인다. 섬세한 디저트를 중심으로 한 애프터눈 티에 다채로운 세이보리와 파스타, 프렌치 토스트를 더해 여유로운 오후의 미식을 제안한다. 애프터눈 티 특유의 우아한 프레젠테이션은 유지하면서 브런치]]></description>
<dc:date>2026-08-28T15:06:40+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웨스틴 조선, 도쿄 하이엔드 중식당 셰프 초청]]></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605977038874</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웨스틴 조선 서울의 중식당 ‘홍연’이 도쿄 롯폰기의 하이엔드 중식 레스토랑 ‘코바야시(KOBAYASHI)’의 코바야시 타케시(Takeshi Kobayashi) 헤드 셰프를 초청해 스페셜 갈라 디너를 9월 10일(목), 11일(금) 양일간 진행한다. 일본 도쿄 롯폰기에 위치한 코바야시(KOBAYASHI)는 정통 중국요리의 탄탄한 조리 기법을 바탕으로 식재료에 대한 섬세한 접근과 코바야시 셰프만의 독창적인]]></description>
<dc:date>2026-08-28T15:06:34+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선호텔앤리조트, 가을 스페셜 코스]]></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605758432738</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외식 레스토랑에서 중식, 일식 등 각 레스토랑에서 자연송이, 밤, 대하, 꽃게 등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스페셜 메뉴를 오는 9월 1일(화)부터 11월 30일(월)까지 선보인다. 특히, 모든 외식 레스토랑의 가을 스페셜 코스 주문 시, 논알콜 스파클링티 1잔을 함께 제공해 한층 더 풍성한 미식을 즐길 수 있다.‘호경전 서초점’은 죽생, 대하, 자연송이, 홍시 등]]></description>
<dc:date>2026-08-28T15:06:27+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리스타·바텐더 분야 대학 진학 관심 높아져]]></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605565258072</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최근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들 사이에서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졸업 후 진로와 취업에 직접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커피와 음료, 주류 및 외식 서비스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커피 전문가를 비롯해 카페 및 외식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바리스타학]]></description>
<dc:date>2026-08-28T15:06:21+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절임과 발효로 완성되는 기다림의 맛]]></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8716914950</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연정 기자]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음식을 빠르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시대이다. 주문만 하면 집 앞까지 배달해주고, 직접 찾아가서 바로 먹으면 된다. 하지만 백 년 전에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지금처럼 먹거리가 풍부하지 않은데다 식재료를 상하지 않게 보관하는 일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절임과 발효를 통해 음식을 먹는 방법이 발전했다. 식재료나 음식을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건 물론, 깊은 풍미]]></description>
<dc:date>2026-08-28T15:05:50+09:00</dc:date>
<author><![CDATA[조연정 기자]]></author>
<category><![CDATA[K-foo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실 인문학] 사라진 술독, 우리 술의 아픈 100년]]></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0753470311</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신현우 기자] 최근 몇 년간 우리 술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탁주와 약주는 물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특산주, 오래된 문헌 속 제조법을 복원한 술까지 다양한 우리 술이 다시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여행객에게 지역 전통주를 지역 음식과 함께 맛보는 것은 여행의 주요 콘텐츠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으며, 여기에서 더 나아가 지역의 ‘찾아가는 양조장’을 직접 방문해 술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지역문화]]></description>
<dc:date>2026-08-28T15:05:39+09:00</dc:date>
<author><![CDATA[신현우 기자]]></author>
<category><![CDATA[기자수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생명의 초대] (5) 정운천의 식탁 혁명, &quot;흙이 생명이다&quot;]]></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9942178651</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이경엽 기자] 대한민국은 전 세계 국가 중 가장 먼저 소멸할 위기에 처해 있다. 1971년 한 해 102만 명이 넘게 태어나던 출생아 수는 최근 23만 명 수준으로 무려 78% 가까이 폭락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젊은 부부의 약 20~30%가 난임 고통에 직면하여 사실상 인위적인 시험관 시술 외에는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까스로 성공한 임신조차 온전히 지켜내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통계청]]></description>
<dc:date>2026-08-28T15:05:17+09:00</dc:date>
<author><![CDATA[이경엽 기자]]></author>
<category><![CDATA[식생활 · 건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과제빵과 한호전 27학년도 신입생 선발]]></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601955441152</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최근 고교 졸업예정자들과 수험생들 사이에서 대학 입시는 단순히 수능 점수나 내신 등급에 맞춰 진학하는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본인의 적성과 확실한 진로 목표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급변하고 있다. 특히 졸업 후 곧바로 전문 기술을 발휘해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실무 중심 학과들의 인기가 치솟는 가운데, 국내 최고의 호텔·관광 특성화 학교로 자리 잡은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의 제과제빵과가 차별화]]></description>
<dc:date>2026-08-27T17:39:09+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논설위원]]></author>
<category><![CDATA[호텔 · 리조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르포] 지금 안 사면 내년…지금이 ‘홍로’의 시간]]></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89955762801</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안정호 기자] 가을이 오고 있다는 건 과일 매대가 먼저 안다. 여름내 자리를 지키던 수박, 참외가 밀려나고 사과가 매대를 채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흔히 알고 있는 사과 품종인 부사가 아니다. 이번 주 초 찾은 하나로마트 양재점. 청과 코너 가운데 자리 잡은 붉은 사과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한 봉(10개들이)에 1만6990원. 매대엔 '오늘의 당도 13.5~15.7브릭스'라 적힌 안내판이 걸렸다. 당도가]]></description>
<dc:date>2026-08-27T15:03:32+09:00</dc:date>
<author><![CDATA[안정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식재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4시간 로봇카페 가맹사업 본격화]]></title>
<link>https://cooknchefnews.com/news/view/1065573485044132</link>
<description><![CDATA[[Cook&Chef = 송미연 기자] 라운지엑스가 오는 9월부터 24시간 로봇카페 가맹사업을 본격화한다. 2022년 서울 성수동에 첫 매장을 연 이후 직영점에서 쌓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선다. 라운지엑스는 바리스타 로봇을 활용해 주문부터 음료 제조, 픽업까지 자동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24시간 운영 매장 9곳과 유인 매장 3곳 등 총 1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한 달간 주문 6만2770건을 분석한 결과 주문부터]]></description>
<dc:date>2026-08-27T15:02:34+09:00</dc:date>
<author><![CDATA[송미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단신]]></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