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연정 기자] 삼양식품이 명동사옥 1층에 불닭 캐릭터 ‘페포(PEPPO)’ 라운지를 조성하고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개방했다. 지난 3월 명동사옥 1층에 문을 연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을 상설 라운지로 전환하고 새단장한 것이다.
페포 라운지는 불닭 브랜드의 에너지와 개성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불닭볶음면을 비롯한 주요 제품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페포 캐릭터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라운지 내 카페에서 불닭 아이스크림도 맛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또 불닭볶음면과 페포 캐릭터가 그려진 부채 1만개를 제작해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페포 라운지가 무더위에 지친 국내외 관광객에게 시원한 휴식과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선사하는 명동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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