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조용수 기자] 겨우내 결핍된 비타민을 보충하는 오신반. 입춘이 되면 햇나물을 캐다가 오신반을 만들어 먹었다고 한다. 다섯가지 매운 채소라는 의미에서 오신채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비타민 섭취는 물론이고 추운겨울동안 혹사 당한 간의 회복을 돕는 최고의 보양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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