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조용수 기자]노랑. 빨강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이 3색 야채 무스를 컬러플하게 장식해서 신선한 관자의 부드러움과 관자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우유와 와인에 마리네드하여 오븐에 쪄낸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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