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ok&Chef 김학영 기자] 농협(회장 김병원)이 축산식품 최대 성수기인 설 명절을 맞이하여 한우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한우 구이용 부위와 부산물 등 전 품목을 아우르는 이번 할인행사는 정육은 최대 8%, 부산물은 최대 14% 할인된다. 최근 침체된 경기상황과 얼어붙은 소비심리는 국내산 축산물을 취급하는 소상공인에게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농협 e고기장터는 음식점과 정육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본 행사를 마련했다.
할인폭은 정육의 경우 최대 8%, 곰탕용 부산물(사골) 등은 최대 14% 수준으로 최근 높은 원료육 가격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의 부담을 충분히 덜어줄 만큼 매력적인 가격으로 구성되었다. 농협 e-고기장터의 금번 행사 할인기간은 2019년 1월 17일부터 1월 29일까지이며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상열의 '음식잡설(雜說)'] (11) ‘투뿔’의 환호](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14/p1065585983507683_418_h.png)


![[잇:티켓 EATIQUETTE] 스페인의 타파스 바](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13/p1065611249597332_306_h.jpg)
![[우마이 일본] 명절엔 스팸? 일본은 ‘덩어리 햄’](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09/p1065611839681489_299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