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지속가능한 미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이 답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식품 외식산업의 미래를 통찰하고 다양한 혁신 사례들을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장에서 김 사장은 “IT·BT·CT를 식품과 융합한 푸드테크는 식량안보, 저탄소 식생활, 디지털화 등 식품산업이 당면한 다양한 과제를 풀어줄 열쇠”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식품산업 전 단계에 걸친 푸드테크 기술을 선보이고, 푸드테크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대한민국 식품산업이 다시한번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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