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제철 해산물을 정원처럼 풍성하게 구성한 ‘씨푸드 가든’
- 취향에 따라 차갑게 또는 즉석 찜으로 제공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데메테르(Demeter)가 가을을 맞아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담은 ‘하베스트 투 테이블(Harvest to Table)’을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그리스 신화 속 수확과 풍요의 여신 ‘데메테르(Demeter)’의 이름처럼 자연이 내어준 식재료를 가장 좋은 시기에 수확해 테이블에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아 이번 가을 프로모션의 콘셉트를 ‘하베스트 투 테이블(Harvest to Table)’로 정했다. 제철 식재료는 물론 호텔에서 직접 기르고 만들고 수확한 재료까지 하나의 테이블로 연결해, 계절의 맛과 식재료에 담긴 이야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자연송이와 가을 버섯, 제철 전어 등 가을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 특유의 깊은 풍미를 살렸다. 자연송이의 향을 고스란히 담은 자연송이 영양죽, 고소한 풍미를 살린 전어구이, 버섯의 깊은 감칠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버섯 라자냐와 버섯 스키야키를 비롯해 다양한 해산물을 풍성하게 맛볼 수 있는 보일링 씨푸드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가을철 제철 해산물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씨푸드 가든(Seafood Garden)’도 마련된다. 차가운 얼음 위에 싱싱한 해산물을 정원처럼 풍성하게 구성해 가을 바다의 풍요로운 풍경을 테이블 위에 옮겨놓은 듯한 비주얼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대하, 전복, 오징어 숙회를 비롯해 대게, 가리비, 소라 등 다양한 해산물이 준비되며, 한 번 데쳐 차갑게 제공되는 해산물을 그대로 즐기거나 고객의 취향에 따라 즉석에서 따뜻하게 쪄서 맛볼 수도 있다.
주말에는 데메테르의 대표 콘텐츠인 한우 라이브 스테이션도 운영한다. 한우 안심과 부채살 두 가지 부위 중 고객이 선호하는 한 가지를 선택하면, 셰프가 라이브 그릴 스테이션에서 즉석으로 조리해 제공한다. 단순히 음식을 맛보는 것을 넘어 원하는 부위를 직접 선택하고 조리되는 과정을 눈앞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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