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의숲, 학생들과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누리는 숲교육공간, 쉼터 기대

‘우리금융 생명의 숲’ 2호숲은 경기도내 미세먼지와 폭염일이 평균이상인 안성지역의 우리은행 안성연수원 인근의 어울초등학교에 지역 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학교숲을 지난 6개월간 학생들의 숲 교육현장과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이 어우러지는 숲으로 만들기 위해 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며 학교의 의견을 숲 조성에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생명의숲 신준환 공동대표는 “미세먼지와 폭염등 기후위기시대인 요즘,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푸른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일 것”이라며, “앞으로 숲을 조성하는 일에 더 많은 시민들과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숲을 만들고 가꾸는 일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상열의 '음식잡설(雜說)'] (11) ‘투뿔’의 환호](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14/p1065585983507683_418_h.png)


![[잇:티켓 EATIQUETTE] 스페인의 타파스 바](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13/p1065611249597332_306_h.jpg)
![[우마이 일본] 명절엔 스팸? 일본은 ‘덩어리 햄’](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09/p1065611839681489_299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