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송미연 기자] 하이네켄코리아가 식스도파민,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AI·VR을 활용한 책임음주 캠페인 팝업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하이네켄의 ‘Low Slow No’ 캠페인의 하나로, 가볍게 즐기고(Low), 천천히 마시며(Slow), 때로는 마시지 않는 선택(No)을 권하는 책임음주 메시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참여자가 자신의 추억을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이를 360도 VR 콘텐츠로 만들어준다. 참여자는 VR 공간에서 퍼즐을 맞추거나 사진을 찍으며 자신의 기억을 다시 경험할 수 있다. 체험은 성인 인증 후 참여할 수 있다.
팝업은 11일부터 13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 진행된다. 하이네켄코리아와 식스도파민은 지난해에도 책임음주 캠페인에서 VR 콘텐츠를 선보였다.
Cook&Chef / 송미연 기자 cnc02@hnf.or.kr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상열의 '음식잡설(雜說)'] (10) ‘투뿔’의 환호](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14/p1065585983507683_418_h.png)


![[잇:티켓 EATIQUETTE] 스페인의 타파스 바](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13/p1065611249597332_306_h.jpg)
![[우마이 일본] 명절엔 스팸? 일본은 ‘덩어리 햄’](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09/p1065611839681489_299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