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선 Chef's Recipe - 굴, 유자소스를 만나다.
알알이 꽃을 피워내는 봄이 있다면 겨울철의 굴은 ‘바다의 우유’라는 별명처럼 부드럽고 풍부한 맛과 향과 힘을 갖고 있다. 상큼한 유자소스와 어우러져 풍비는 배가 된다.
재료
굴 10g, 유자소스, 간장 100g, 유자 50g, 설탕 30g, 양파 1개, 러디쉬&레몬 슬라이스.
만드는 법
1. 굴은 세척 후 채에 담아 물기를 제거한다.
2. 컵에 2ps씩 담아준다.
3. 유자소스, 실파. 레디쉬, 레몬으로 가나쉬 후 마무리 한다.
[Cook&Chef 백경석 기자]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경주의 '세상의 모든 사과'] (5) 비틀즈의 사과](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01/p1065588060935174_588_h.jpg)

![[류효일의 밥상뒤집기] (9) 식탁은 라이프스타일 미디어](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01/p1065586427499908_865_h.jpg)
![[한식탐구] 여름이 익고, 가을이 시작되는 백로](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01/p1065578131765680_576_h.png)
![[채수완의 100세 건강식탁] (5) 여든살 '꽃보다 할배'](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8/31/p1065590987209819_442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