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송미연 기자] 제주 티하우스 회수다옥이 오뚜기와 함께 제주 차와 음식을 즐기는 ‘티 페어링 클래스’를 진행한다.
클래스는 오는 30일과 10월 1일·8일·10일 서울 강남구 오뚜기 ‘오키친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참가자가 직접 음식을 만든 뒤 회수다옥의 차와 함께 맛보는 방식이다.
메뉴는 제주 덖음차와 귤꽃녹차를 활용한 주먹밥, 제주 덖음차 맑은 소면, 제주 청귤 낫또, 홍차 허니진저 젤리, 제주 한라봉 약과 등 5종이다. 음식과 함께 회수다옥의 차 4종도 맛볼 수 있다. 제주 서귀포 회수다옥에서는 오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협업 다식을 선보인다.
Cook&Chef / 송미연 기자 cnc02@hnf.or.kr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마실 인문학] 기쁨과 슬픔을 함께한 희석식 소주](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17/p1065576975384875_748_h.jpg)



![[신혜연의 맞춤 양념] (6) 후추① 한때는 ‘검은 황금’](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17/p1065588470959439_696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