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정수연 기자] bhc가 알싸한 매운맛과 바삭한 식감을 앞세운 신메뉴 ‘알싹킹’을 선보였다. 후라이드 치킨의 바삭함은 살리면서 고추와 향신 채소의 풍미를 더해 매운맛을 한층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알싹킹’은 고추와 양파, 대파의 풍미를 활용해 감칠맛을 끌어올린 후라이드 치킨이다. 자극적인 매운맛 하나에 집중하기보다 알싸한 향과 채소 특유의 풍미가 어우러지도록 해 치킨 자체의 고소한 맛과 조화를 맞췄다.
함께 제공되는 디핑소스 2종은 취향에 따라 매운맛의 방향을 달리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맵싸소스’는 불향을 더한 매운맛에 달콤함을 조합했고, ‘파싹소스’는 대파와 청양고추의 알싸함을 크리미한 소스로 풀어냈다. 한 메뉴에서도 소스에 따라 서로 다른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bhc 앱에서 알싹킹을 주문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다음 달 사용할 수 있는 ‘알싹킹 전용 2000원 중복 쿠폰’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금액권 5000원권을, 또 다른 100명에게는 ‘가래떡떡볶이 전용 2000원 중복 쿠폰’을 증정한다. bhc는 신메뉴와 디핑소스를 함께 구성해 매운맛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치킨 선택지를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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