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요리학교 한호전에서 전국 고등학생들의 여름 방학을 맞아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심도 있게 탐색하고 실제 대학 전공 과정을 몸소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미래의 장이 열렸다. 대한민국 실무 중심 교육의 산실인 요리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 요리학과가 지난 8월 4일부터 8월 6일까지 2박 3일간, 진로를 고민하는 전국의 고등학생 및 예비 수험생들을 위한 ‘2026 한호전 여름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식·양식·중식·일식 총출동… 요리학과 전문 교수진의 밀착 트레이닝
2026 한호전 여름캠프는 호텔조리 / 호텔제과제빵 / 호텔리어&식음료 등 총 3가지 트랙으로 나뉘어 각 프로그램별 2박 3일 일정으로 알차게 운영되었다. 특히 요리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대거 몰린 호텔조리 캠프에서는 양식, 한식, 중식, 일식 등 다양한 분야의 전공 실습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한호전 요리학과의 베테랑 교수진이 직접 주도한 이번 실습 교육을 통해, 참가 학생들은 자신이 평소 관심 있던 조리 분야를 깊이 있게 체험하고 본인의 적성과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며 진로를 결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엠블던호텔 숙박부터 디너 파티까지… 프리미엄 혜택 제공
캠프 참가자 전원에게는 완벽한 실무 환경과 더불어 고품격 휴식 인프라가 제공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재단에서 직접 운영하는 ‘엠블던호텔’ 객실과 쾌적한 조식이 제공되어 실제 호텔리어 및 셰프의 일상을 미리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으며, 특히 캠프 첫날 저녁에는 참가 학생들과 교수진이 함께 어우러진 화려한 디너 파티와 유쾌한 레크리에이션 행사가 펼쳐졌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예비 셰프들은 같은 꿈을 공유하며 잊지 못할 추억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었다
요리학교 한호전 요리학과에서는 전국의 고등학생들이 성적 중심으로 서류만을 평가하는 입시 방식의 부담에서 벗어나 자신의 적성을 명확히 파악하고 원활하게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기획·운영하고 있다.
요리학과의 중심, 요리학교 한호전에서 꿈을 현실로!
한호전 요리학과에서는 실제 특급호텔 인프라 속에서 압도적인 실습량을 바탕으로 미래 외식 산업의 중심이 될 인재를 선발한다. 요리학교 한호전 요리학과는 고등학교 내신이나 수능 성적을 일절 반영하지 않고, 오직 학생의 조리에 대한 열정과 비전, 잠재력만을 평가하는 100% 면접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요리학교 한호전 요리학과에서는 K-푸드와 글로벌 미식을 선도할 차세대 주역을 위한 신입생 선발하는데, 이곳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장학 지원과 특별한 프로그램이 지원되는 캠퍼스 라이프를 체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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