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 속 미술관’은 아이들의 오감발달, 색인지, 감수성 발달에 좋은 핑거 페인팅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펀빌리티’의 특별한 미술 클래스로, WE호텔의 숲이 주는 아름답고 건강한 자연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한다. 특히 청정한 '숲' 공간에서 날 것 그대로의 빛과 자연을 느끼고, 다양한 동물과 식물을 관찰하면서 체험하게 되는 핑거 페인팅 놀이는 디지털이 난무하는 요즘 어린이에게 아날로그적 감성발달을 크게 진작시켜 주게 된다.
클래스는 ‘5월의 숲 산책’과 ‘이달의 제주 그리기’로 진행된다. ‘5월의 숲 산책’ 시간에는 WE호텔의 아름다운 숲에서 5월에 피어나는 수국과 참꽃 등을 감상하며 맑은 숲길을 즐길 수 있다. ‘이달의 제주 그리기’ 시간에는 제주의 빛깔과 풍경을 어린이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캔버스에 담아보는 시간이며, 산책을 하며 느꼈던 빛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과 산들바람 등 몸으로 느낀 감정을 여러 가지 색채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WE호텔 관계자는 “21만평방미터에 달하는 청정 자연 속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숲 미술 체험을 통해 오감과 창의성을 발달시킬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을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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