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스타 스타일의 유러피안 코스 식사 후, 윈터 빌리지에서 사진 찍으며 여행 기분 만끽

이번 프로모션은 테이블 위로 펼쳐지는 미식 투어를 콘셉트로 마드리드, 밀라노, 파리, 벨기에 등 도시별 메뉴를 페스타식으로 풀어냈다. 지난해 초 스패니시 익스피리언스 미식 프로모션에 이어 두 번째로 준비한 미식 투어 콘셉트의 프로모션으로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시기에 고객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다. 고메 시티 투어 코스 식사 후에는 호텔 내 위치한 유럽의 작은 마을 콘셉트의 윈터 빌리지에서 사진을 찍으며 잠시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윈터 빌리지는 2월 21일까지 운영된다.

한편, 페스타 바이 민구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밍글스’의 오너 셰프인 강민구 셰프가 총괄하고 있는 레스토랑으로 최근 ‘미쉐린 가이드 2021’에서 ‘더 플레이트’(좋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에 이름을 올렸다. 제철 재료를 활용하여 자연 그대로를 담는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유러피안 퀴진을 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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