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문준 셰프의 삼선토마토
[Cook&Chef 조용수 기자] 중국 음식은 느끼하다는 고종관념을 떨쳐버리기 위한 요리이다. 토마토 천연의 식감과 바다에서 자라는 해산물과의 절묘한 조화로 볶음과 찜을 통한 조리과정을 통해 서로의 맛이 상호 교감할 수 있는 퓨전스타일의 중화요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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