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가볍고 우아한 흰 빛깔의 에마유*(emaille, 에나멜 도료의 일종)가 씐 세라믹으로 모든 제품은 숙련된 장인 한 명이 각 하나의 제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전 과정에 참여해 완성된다. 파리지앵의 전통성에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더한 아스티에 드 빌라트만의 독창적 스타일로 이미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공식 디스트리뷰터 BMK 박찬근 대표는 “코로나19(COVID19) 영향으로 온라인 명품 구매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세계 3대 명품인 프랑스의 에르메스를 비롯해 까르띠에, 펜디, 프라다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들이 국내 공식 온라인 채널을 강화하는 추세”라며 “아스티에 드 빌라트 역시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에 앞서 엄선된 제품과 서비스를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선보이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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