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ING - 양식
고등어 파스타
[Cook&Chef 조용수 기자] 고등어는 한식에서 구이와 조림으로 친숙한 메뉴. 약간의 비린 맛이 특징인 만큼 양식에서 고등어를 만나보기란 쉽지 않다. 환절기 면역력 강화 요리로 클로렐라와 함께 고등어 파스타를 제안한다. 여름과 9월 초입에 제철인 고등어에는 미네랄과 칼슘이 풍부하고 무엇보다 여성들 피부에 좋은 콜라겐이 다량 함유돼 있는 것이 특징. 특유의 비린 맛을 없애고 담백함과 고소함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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