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마치 삼계탕’, 올 1월 ‘유황 삼계탕 및 그 제조방법’ 특허 취득
- ‘착한 치킨’ 전국 400여개 점포에서 치킨 한 마리 6500원 판매
[Cook&Chef 조용수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티지와이 가마치통닭은 유황 먹은 닭을 정성껏 곤 ‘가마치 삼계탕’을 출시했다. ‘착한 치킨’으로 널리 알려진 가마치통닭이 선보이는 ‘가마치 삼계탕’은 질 좋은 유황 먹은 닭을 중·고온 살균처리로 생산해 방금 삶은 닭처럼 육질이 쫄깃한 게 특징이다.
특히 ‘가마치 삼계탕’은 올해 1월 ‘유황 삼계탕 및 그 제조방법’에 대해 특허(제 10-2073517호)를 받았다. 인삼과 대추를 넣고 우려낸 ‘가마치 삼계탕’은 유황의 좋은 약리성과 효능을 활용해 건강에 좋은 삼계탕의 품질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마치 유황 닭은 일반 닭에 비해 단백질이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 함유량이 높다. 특히 고기의 육질과 맛을 결정하는 근내지방의 구성요소가 많아 가슴살은 쫄깃하고 다리살은 부드럽고 닭 특유의 냄새도 없다.
김청아 ㈜티와이 홍보실장은 “몸에 좋은 삼계탕의 효능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유황 먹인 닭으로 ‘가마치 삼계탕’을 선보이게 됐다”며 “유황의 효능을 활용해 우리 몸에 좋은 닭고기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에 400여 개 점포를 운영 중인 가마치통닭은 치킨 한 마리를 6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신혜의 우상향 숫자경영] (9) ‘3’](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02/p1065599252080789_425_h.jpg)
![[염상균의 ‘역사 속 음식이야기’] (5) “니들이 게 맛을 알아?”](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02/p1065598854896997_631_h.jpg)
![[일본 현지 이야기] 일본 서민의 소울푸드 ‘파미레스’](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01/p1065621633274171_830_h.jpeg)

![[생명의 초대] (7) "약이 되는 밥상은 맛있다"...치유 식단과 약선 조리법](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02/p1065590100962536_923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