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표는 지난해 10월 해리 해리스(Harry Harris) 당시 주한 미국대사와의 접견 자리에서 광주제일고등학교 재학 시절 미국 평화봉사단(Peace Corps)으로 한국에 오셨던 영어 선생님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이 대표는 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에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후 카투사(KATUSA)로 복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선생님은 미국 평화봉사단으로 한국에 있었던 시간이 인생을 바꾼 놀라운 경험이었고,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이낙연 대표와 영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또한 이 대표는 학창시절 선생님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당시 광주제일고등학교 선생님과 동창들의 소식을 전했다.
이 대표는 학창 시절 선생님을 찾아 준 해리 해리스 전(前) 주한 미국대사와 대사관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상열의 '음식잡설(雜說)'] (12) 추석엔 돼지갈비찜](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21/p1065585618813743_105_h.jpg)

![[잇:티켓 EATIQUETTE] 조지아의 한 끼는 왜 길어질까](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20/p1065596369493860_656_h.jpg)
![[우마이 일본] 양갱은 일본선 ‘명품 다과’](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21/p1065592071226710_921_h.jpg)
![[마실 인문학] 기쁨과 슬픔을 함께한 희석식 소주](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17/p1065576975384875_748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