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임윤아 기자] 서울청년센터 영등포가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교류를 지원하는 식문화 프로그램 ‘동행 한 끼+’ 참가자를 모집한다.
‘동행 한 끼+’는 기존 동행 한 끼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편한 것으로, 청년들이 함께 요리하고 식사를 나누며 건강한 식문화와 소통의 기회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청년 셰프와 함께 여름 보양식으로 꼽히는 ‘초계국수’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8월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현대교육재단 HRD관 7층 조리실에서 진행되며, 서울시 거주 만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그중 고립·은둔청년,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청년, 부상제대군인, 중위소득 80% 이하 청년 등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8월 2일(일) 오후 11시까지 ‘서울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8월 3일(월) 오후 5시에 발표된다. 선정자에게는 개별 문자 안내가 진행된다. 단, 프로그램 신청 후 불참 시 향후 영등포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관계자는 “혼자 식사를 해결하는 청년들이 함께 요리하고 나누는 경험을 통해 건강한 한 끼와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Cook&Chef / 임윤아 기자 cnc02@hnf.or.kr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