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외 수영의 또 다른 매력인 선베드는 수영장 구역 곳곳에 약 300석이 놓여 진다. 고객들의 쾌적한 이용을 위해 성수기 동안 일부 선베드 구역은 유료로 운영되며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무료 이용이 가능한 선베드 구역 중 한 곳인 워터폴 가든은 푸른 잔디와 우거진 나무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원하게 떨어지는 인공 폭포의 물소리를 들으며 일광욕을 즐길 수 있다.
야외수영장은 10월 초까지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야외수영장 이용은 투숙객만 가능하며 코로나로 인한 동시간대 입장객 수 제한과 안전한 이용을 위해, 6월 4일부터 10월 3일까지의 이용은 투숙 중 1회(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 혹은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로 한정된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상열의 '음식잡설(雜說)'] (12) 추석엔 돼지갈비찜](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21/p1065585618813743_105_h.jpg)

![[잇:티켓 EATIQUETTE] 조지아의 한 끼는 왜 길어질까](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20/p1065596369493860_656_h.jpg)
![[우마이 일본] 양갱은 일본선 ‘명품 다과’](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21/p1065592071226710_921_h.jpg)
![[마실 인문학] 기쁨과 슬픔을 함께한 희석식 소주](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17/p1065576975384875_748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