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조용수 기자] 신선한 어린 야채와 레몬, 사과젤리 등을 곁들인 대게 살 볼. 푸른 색 사과젤리나 붉은 색 석류 젤리가 소스 역할을 해 따로 드레싱을 하지 않는 것이 특징. 붉은 색 랍스터 알로 마무리했다. 게살과 야채를 함께 버무려 먹으면 게살의 신선한 맛과 젤리의 향긋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레스토랑 넘어 미식 플랫폼” 광화문에 뜬 프리미엄 미식 공간 ‘더 플라자 다이닝’
[기자수첩] 모수 와인 논란이 묻는다, 파인다이닝의 신뢰는 어디서 완성되나
성심당, 매출 2600억·영업익 643억…프랜차이즈 ‘투톱’ 넘었다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食史식사합시다] 뵈프 부르기뇽, 와인의 땅이 만든 프랑스의 가정식
[글로벌 셰프 리포트] 겸손으로 완성한 정점, ‘더 체어맨’의 수장, 대니 입의 미식 철학
[서진영의 한식탐구] “바다는 무섭지만, 결국 다시 살아가게 해주는 존재입니다”
[食史식사합시다] 탄두리 치킨, 인도를 처음 만나는 한 접시
[미슐랭 스토리] 여의도에서 만나는 담백한 평양냉면의 정석 ‘정인면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