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정수연 기자] 그릭요거트 한 컵에 캐릭터 굿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협업 상품이 나온다. CU는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과 손잡고 ‘요요하마 그릭 플레인’을 오는 29일 업계 단독으로 출시한다.
신제품은 꾸덕한 식감의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요요하마 미니 말랑이’를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다. 말랑이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촉감 굿즈로, 4가지 표정 가운데 1종이 랜덤으로 들어 있으며 키링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협업에 참여한 ‘요요하마’는 건강한 식습관과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다이어트 연습생’ 콘셉트의 캐릭터다. 담백한 그릭요거트와 캐릭터의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먹는 즐거움과 소장하는 재미를 함께 담았다.
이번 제품은 지난 3월 출시돼 큰 인기를 끈 ‘핑루X요즘 그릭요거트’의 후속 협업 상품이다. 당시 초도 물량이 빠르게 완판됐고, 떠먹는 요구르트 카테고리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요요하마 그릭 플레인’은 오는 29일부터 전국 CU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점포별 입고 시점은 다를 수 있으므로 가까운 매장에서 재고를 확인하거나 포켓CU를 통해 판매 여부를 확인하면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캐릭터 굿즈까지 함께 갖고 싶은 소비자라면 출시 초기에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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