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셰프의 특선 바비큐부터 세계 각국의 조리법 활용한 메뉴까지…
- 부에노 비치클럽 주류 매출 비중 37%…핼러윈 풀파티로 열기 잇는다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하이엔드 리조트 안토가 옥토버페스트 시즌을 맞아 무제한 생맥주와 페어링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비어 페스타(Beer Festa)’를 개최한다. 식도락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안토는 각양각색의 글로벌 맥주와 페어링 메뉴를 결합한 비어 페스타를 기획했다. 행사는 부에노 비치클럽과 뷔페 레스토랑 우디플레이트 두 곳에서 진행된다.
부에노 비치클럽은 10월 한 달간 매일 낮 12시부터 밤 11시까지(토요일은 자정까지) 행사를 운영한다. 3만원을 내면 하이네켄과 파울라너, 타이거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 맥주와 곁들일 메뉴로는 요리 경연 예능 출신 데이비드 리 셰프의 드라이에이징 기술과 자체 레시피를 적용한 바비큐 플래터가 있다. 한국식 갈비찜 레시피를 프랑스식으로 재해석한 갈비 부르기뇽(bourguignon)도 선보인다. 두 메뉴는 10월까지만 판매한다.
우디플레이트는 11월 30일까지 주중 디너 이용객에게 하이네켄과 파울라너 생맥주 2종을 무제한 제공한다. 시그니처 메뉴 우대갈비는 불향과 짭조름한 육즙이 하이네켄의 청량한 맛과 잘 어울린다. 중동의 건강식 ‘후무스’와 이탈리아 ‘볼로냐식 콩고기 소스와 두부’ 등 세계 각국의 식재료와 조리법을 활용한 메뉴도 갖췄다.
안토 관계자는 “부에노 비치클럽에서 주류가 전체 매출의 37%를 차지할 만큼 호응이 높다”며 “부에노 비치클럽 내 하이네켄 협업 공간에 이어 10월 31일 핼러윈 파티에서는 시즌 한정 주류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현화의 ‘사계절 키위’] (2) 달아서, 다래?](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10/13/p1065591093795495_385_h.jpg)

![[류효일의 밥상뒤집기] (15) 식탁의 크기](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10/13/p1065586368462893_638_h.jpg)
![[김경주의 '세상의 모든 사과'] (8) 애플 헌터들의 사과](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10/13/p1065586650319244_971_h.png)
![[한식탐구] 옛 기록으로 읽는 가을 잔치상](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10/13/p1065572506576595_52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