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심도 있게 탐색하고 실제 전공 과정을 몸소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장이 열린다. 대한민국 실무 중심 교육의 산실인 요리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가 오는 8월 4일부터 8월 6일까지 2박 3일간, 제과제빵과를 비롯해 외식·호텔 분야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및 예비 수험생들을 위한 ‘2026 한호전 여름캠프’를 전격 개최한다.
제과제빵과·조리·호텔리어&식음료… 3가지 맞춤형 전문 캠프 라인업
이번 2026 한호전 여름캠프는 단순한 단발성 견학이 아닌, 참가자들이 진로를 결정하기 전 자신의 가능성을 직접 테스트하고 전공 실무를 완벽히 정복할 수 있도록 제과제빵과, 조리, 호텔리어&식음료 3가지 트랙의 입체적인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제과제빵과 캠프: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저트와 베이킹 기술을 트레이닝한다. 고급스러운 풍미의 ‘베르가모트&얼그레이’ 디저트부터 담백하고 스파이시한 ‘스파이시 치킨 랩 또띠아’, 고급 디저트 ‘카라크’ 실습까지 계열 교수님과 함께 디저트를 완성해본다.
조리 캠프 : 세계 각국의 정통 및 트렌디 요리를 한눈에 파악한다. 양식(트렌디 홈버거, 또르띠아 데 파타타), 중식(캐비어 마늘새우찜, 레몬마요새우), 한식(수라채 병자), 일식(카츠동) 등 4대 분야의 핵심 테크닉을 다룬다.
호텔리어&식음료 캠프 : 올인원 호텔 직무를 마스터한다. 무알콜 칵테일 4종(사라토가 쿨러, 셜리템플, 플라워 폴릴탄, 레인보우 칵테일) 조율, 바리스타(스페셜티 커피 로스팅, 올팩토리 스킬, 드립백), 카지노 딜링(바카라, 룰렛, 블랙잭), 테이블 매너 및 코스요리 시식 체험까지 압도적인 인프라 속에서 진행된다.
특급호텔 ‘엠블던호텔’에서 느끼는 진짜 프리미엄 캠프의 품격
캠프 참가자 전원에게는 완벽한 실무 환경과 함께 최고급 휴식 인프라가 공통으로 제공된다. 참가 학생들은 재단에서 직접 운영하는 특급호텔인 ‘엠블던호텔’의 2인 1실 객실을 숙소로 사용하며 실제 호텔리어 및 파티시에의 일상을 미리 경험하게 된다. 또한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엠블던호텔 루프탑 바베큐 파티와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같은 꿈을 가진 전국 각지의 또래 친구들과 네트워크를 쌓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펼쳐진다.
혜택으로 증명하는 진로 투자… 참가자 전원 장학금 혜택 부여
진로 결정의 결정적 계기를 마련해 줄 이번 캠프의 참가 비용은 30만 원으로, 특급호텔 숙박과 식사, 전문 실습 재료비가 모두 포함된 구성이다. 특히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추후 요리학교 한호전 입학 시 특별 장학금 혜택이 주어져 제과제빵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강력한 동기부여가 될 전망이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예비 27학번을 기다린다
실제 특급호텔 인프라 속에서 압도적인 실무를 마스터하고 미래 제과제빵 및 호텔 외식 산업의 중심이 될 인재를 선발한다. 요리학교 한호전 제과제빵과를 포함한 모든 계열에서는 고등학교 내신이나 수능 성적을 일절 반영하지 않고, 오직 학생의 열정과 비전, 잠재력만을 평가하는 100% 면접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빠른 사회 진출과 차별화된 몰입형 실무 커리큘럼을 원하는 지원자를 위한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미식 및 디저트 시장을 선도할 예비 27학번 신입생 선발이 본격적으로 가동되었다. 입학 지원 및 2026 여름캠프 신청에 대한 상세 정보는 요리학교 한호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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