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유자 최대주산지로서 고품질 유자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적기수확 및 수확 후 과원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현장 지도에 나서고 있다.
writer _마종수 기자
Local Food News / 고흥군
유자 적기수확으로 수세안정 도모 
현재 유자 과원에는 유자 향이 가득한 황금빛 유자들로 가득해 농가들 손길이 수확으로 바빠지고 있다.
유자 수확은 11월 상순부터 시작해 늦어도 하순까지는 반드시 마무리를 해 주어야 나무 수세가 정상적으로 안정되고 겨울철 한풍해 예방 등 기상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다. 한편 비타민 C 등 각종 기능 성분이 풍부해, 혈당 개선 및 콜레스테롤 개선에 좋은 유자는 8일 수매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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