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김세온 기자]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오는 1월 26일부터 ‘2026 생과일 릴레이’를 시작한다. 그 첫 번째 주자로 패밀리 레스토랑 최초로 생체리를 무제한 제공하는 ‘체리위크’를 선보인다.
체리위크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단 일주일간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디너와 주말에는 ‘생체리 바스켓’을, 올데이 메뉴로는 ‘생체리 포레누아’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애슐리를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를 맞아 제철 생과일을 보다 풍성하게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생체리 바스켓’은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처음으로 생체리를 무제한 제공하는 메뉴다. 신선한 생체리를 바스켓에 담아 제공하며, 샐러드바의 다양한 디저트와 함께 즐길 수 있어 한층 풍성한 디저트 경험을 선사한다.
‘생체리 포레누아’는 프랑스어로 ‘검은 숲’을 뜻하는 클래식 디저트 포레누아를 애슐리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달콤하고 상큼한 생체리와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조화롭게 담았으며, 생체리를 듬뿍 올려 과일 본연의 매력을 강조했다.
체리위크가 끝난 이후인 2월 5일부터는 애슐리의 시그니처 시즌으로 자리 잡은 ‘딸기 시즌’이 이어진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애슐리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장 맛있는 제철 생과일 시리즈를 준비했다”며 “특히 체리위크는 패밀리 레스토랑 최초로 무제한 생체리를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슐리퀸즈는 새해에도 매장 확장을 이어간다. 오는 1월 28일 신세계 아울렛 시흥점, 1월 30일 롯데마트 양평점을 새롭게 오픈해 더 많은 지역에서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자세한 메뉴 정보와 이벤트 소식은 애슐리 멤버스 앱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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