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서울의 여름 밤은 때로 한 잔의 샴페인만으로도 충분히 특별해진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갤러리에서 프리미엄 샴페인 ’볼린저(Bollinger)’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샴페인 아뜰리에’를 운영한다.
‘샴페인 아뜰리에’는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샴페인을 더욱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브닝 프로모션이다. 고객은 다양한 샴페인 글라스 가운데 취향에 맞는 잔을 직접 선택하고, 볼린저 샴페인을 2시간 동안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야채 스틱과 크래커, 과카몰리, 후무스를 함께 제공해 부담 없이 샴페인과 어울리는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갤러리와 연결된 야외 파티오는 남산의 녹음과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해 질 무렵부터 반짝이는 야경까지 계절의 변화를 가장 아름답게 만날 수 있는 장소다. 도심 속에서도 여행을 떠난 듯한 분위기 속에서 여름 저녁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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