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파크 하얏트 부산이 오는 11월 7일 부산불꽃축제를 맞아 광안대교와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을 감상하며 특별한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불꽃축제 디너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의 다이닝룸과 리빙룸, 라운지에서 각기 다른 콘셉트의 스페셜 코스로 진행된다. 좌석은 불꽃축제 관람이 가능한 프리미엄과 세미 프리미엄, 관람이 불가능한 스탠다드로 구분되며, 다이닝룸에는 커플석도 마련된다. 프리미엄과 세미 프리미엄, 커플석에는 샴페인 또는 스파클링 와인과 함께 레드·화이트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혜택이 포함된다. 스탠다드 좌석은 불꽃 관람과 음료 혜택이 제공되지 않는 대신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페셜 코스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호텔 32층 스테이크 &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에서는 해산물과 한우를 중심으로 한 4코스와 6코스를 준비했다. 프리미엄과 세미 프리미엄, 커플석에서는 한우 타르타르와 킹크랩 무스, 훈연한 흑점줄전갱이 세비체, 블랙 트러플 수프, 랍스터 리소토, 숯불에 구운 한우 1++ 안심 스테이크, 다크초콜릿 무스로 구성된 6코스를 즐길 수 있다. 스탠다드 좌석에는 부라타 엔다이브 샐러드, 야생 버섯 수프, 소고기 등심 스테이크, 다크초콜릿 퐁당으로 이어지는 4코스가 제공된다.
호텔 31층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빙룸’에서는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4코스와 5코스를 마련했다. 프리미엄과 세미 프리미엄 좌석에서는 볏짚으로 훈연한 동해 대방어 카르파초, 공주 밤과 포르치니 버섯 벨루타타, 랍스터와 리코타 치즈를 채운 수제 토르텔로니, 한우 1++ 안심 스테이크, 다크초콜릿 무스로 구성된 5코스를 선보인다. 스탠다드 좌석은 바삭한 가지 밀라네제, 공주 밤과 포르치니 버섯 벨루타타, 그릴에 구운 한우 안심 스테이크, 티라미수로 구성된 4코스로 운영된다.
호텔 30층 ‘라운지’에서는 시그니처 3단 트레이와 서프 앤 터프를 중심으로 한 4코스 디너를 준비했다. 오세트라 캐비아와 연어 타르트, 킹크랩 등을 담은 시그니처 트레이를 시작으로 가을 트러플과 버섯, 밤을 활용한 벨루테가 이어진다. 메인으로는 한우 1++ 안심과 버터에 익힌 랍스터를 함께 즐기는 서프 앤 터프를, 디저트로는 다크 초콜릿 무스를 선보인다. 스탠다드 좌석에서는 훈제연어 샐러드, 리코타 치즈와 트러플 오일을 더한 벨루테, 그릴에 구운 호주산 소고기 안심, 다크 초콜릿 무스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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