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객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추석 얼리버드 프로모션'과 함께 다양한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추석 특선 뷔페'를 선보인다. 추석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9월 8일부터 14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9월 17일부터 27일까지다.
추석 특선 뷔페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가을 시즌 메뉴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LA갈비, 복분자 장어구이, 너비아니구이, 제철 대하구이, 연저육찜을 비롯해 대게, 라이브 스시 및 사시미, 미나리 육회, 길경(도라지) 잡채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는 소불고기, 모둠전, 궁중잡채, 소고기 뭇국, 수제 곶감말이, 경단(송편), 식혜 등 명절 대표 음식을 포함한 추석 특선 메뉴를 한정 운영한다. 또한 전통주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막걸리 코너를 마련해 명절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또한, 성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안심 스테이크 패스 어라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 1인당 안심 스테이크 1접시를 테이블로 제공해 더욱 풍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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