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선선한 바람과 함께 제철 식재료의 풍미가 깊어지는 가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이 가을의 맛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주말 뷔페 ‘A Taste of Autumn’을 선보인다. 이번 가을 뷔페는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에 다양한 조리법과 미식 스타일을 더해 익숙한 계절의 맛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한식부터 일식을 비롯해 그릴, 라이브 스테이션,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를 폭넓게 마련해 취향에 따라 가을의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버섯, 가지, 사과, 홍시, 무화과 등 가을의 풍미를 담은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눈길을 끈다. 신선한 채소와 허브를 곁들인 가지 카프레제를 비롯한 향긋한 버섯묵, 비풍당 새우, 들깨 버섯 우동, 뽈레로티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디저트로는 얼그레이 무화과 오페라, 애플 베린느, 홍시 판나코타 등을 마련해 제철 과일의 풍미를 색다른 조합으로 즐길 수 있다. 그릴 및 카빙 스테이션에서는 LA갈비, 양 어깨살 구이, 채끝등심, 새우구이와 함께 삼겹 발사믹, 배추볶음 등 가을 시즌을 겨냥한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관계자는 ″이번 ‘Taste of Autumn‘은 가을에 즐기기 좋은 제철 식재료를 다양한 스타일의 요리로 풀어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했다″며 ″선선한 가을 주말, 소중한 사람들과 여유롭게 계절의 맛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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