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는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여름을 맞아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채워줄 ‘여름 특선 보양식 뷔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 호텔 20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푸드 익스체인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전통 보양식부터 세계 각국의 여름 보양 메뉴까지 다채롭게 구성해 한 자리에서 풍성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셰프가 즉석에서 선보이는 양다리 구이와 LA갈비, 양 어깨살 구이, 채끝 등심, 새우 구이 등 라이브 그릴 메뉴를 비롯해 전복과 참소라, 대게, 딤섬 3종 등 스팀 메뉴를 준비했다. 또한 팔진두부, 아티초크 피자, 광어 아쿠아파짜, 한방 갈비찜, 카이센 세비체, 장어 후토마키 등 다양한 글로벌 메뉴를 더해 미식의 즐거움을 높였다. 특히 인삼 전복죽과 민어 지리탕은 여름철 대표 보양 메뉴로, 깊고 진한 국물 맛으로 무더위에 지친 기력을 보충해준다.
식사 후에는 망고와 파인애플 등 여름 대표 열대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크림치즈 망고 쇼트 케이크, 우베 망고 롤케이크, 트로피컬 크림치즈 베린느, 망고 푸딩 등으로 구성되며, 일부 메뉴에는 크림치즈를 활용해 더욱 부드럽고 풍성한 풍미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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