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조용수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은 지키되, 준비의 부담은 덜고 조금 더 특별하게 명절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라이프스타일 흐름에 맞춰 코트야드 바이 메어트 세종은 2026년 설 시즌을 맞아 새해의 설렘과 명절의 정성을 담은 시즌 한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총 60개 한정으로 준비된 ‘2026 새해 럭키박스’다. 숙박권과 식음료 바우처, 스파클링 와인을 랜덤으로 구성한 이 럭키박스는 최대 5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담아 새해의 행운을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원하는 결과를 미리 정해두기보다는, 열어보는 순간의 설렘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제안이다.
집에서도 호텔 다이닝의 품격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된 ‘설 명절 투-고 세트’ 역시 이번 시즌의 중심이다. 호텔 셰프가 엄선한 재료로 완성한 소고기 갈비찜과 LA 갈비, 전복장, 굴비, 각종 전과 나물까지, 명절 상차림에 꼭 필요한 메뉴들을 정성스럽게 담았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명절의 분위기와 전통의 깊은 맛을 놓치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여유로운 선택지가 되어준다.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명절 선물 수요를 겨냥한 설 명절 한정 선물세트도 함께 마련됐다. 육류 선물세트부터 제철 과일 혼합 세트, 와인 셀렉션,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담은 벌꿀, 호텔 상품권까지 폭넓은 구성을 갖춰 가족과 지인, 비즈니스 선물까지 다양한 상황에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신뢰가 느껴지는 선택지를 찾는 이들에게 부담 없는 대안이다.
연휴 기간 외식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서는 설 명절 특선 뷔페도 운영된다. 비프 부르기뇽과 연어 웰링턴, 코니쉬 치킨, 키슈와 프렌치 치즈 셀렉션까지, 설날의 식탁에 색다른 영감을 더하는 메뉴로 구성돼 익숙한 명절 음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
전통과 현대의 균형, 정성과 편안함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준비된 이번 설 시즌 프로모션은 명절을 대하는 방식에 작은 여유를 더한다. 설의 의미를 지키면서도 나다운 방식으로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의 제안은 한 번쯤 선택해볼 만한 설 명절의 새로운 장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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