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김세온 기자]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초콜릿 & 스트로베리’ 콘셉트의 신메뉴 음료 3종과 초콜릿 디저트 2종을 출시하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트렌드를 공차만의 레시피로 재해석했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는 바삭함과 쫀득한 식감의 대비가 특징인 ‘두바이 쫀득 쿠키’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공차는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와 ‘두바이 스틱 케이크’를 선보이며, 음료와 디저트를 아우르는 신규 라인업을 구성했다.
특히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핵심 요소인 쫀득한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마시멜로우 대신 공차의 시그니처 토핑인 펄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공차만의 식감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공차식 두바이 디저트’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이번 신메뉴는 달콤한 초콜릿과 제철 딸기,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조합해 고급스러운 디저트 감성을 강조했다. 제품은 음료 3종과 푸드 2종으로 구성되며, 1월 30일 음료를 먼저 선보인 뒤 2월 4일 전체 메뉴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초콜릿 & 스트로베리’ 음료 3종은 각각의 콘셉트에 맞춰 재료의 매력을 살렸다.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는 진한 다크 초콜릿 스무디에 바삭한 피스타치오 카다이프와 공차 시그니처 토핑을 블렌딩해 깊은 풍미와 다채로운 식감을 구현했다. ‘딸기 초콜릿 밀크티’는 얼그레이 초콜릿 밀크티 베이스에 상큼한 딸기를 더해 달콤함과 산뜻함의 균형을 살렸다. ‘딸기 가득 밀크티’는 딸기와 연유를 더한 밀크티 베이스에 은은한 우롱티를 조합해 부드러운 여운을 강조했다.
함께 출시되는 디저트 2종 역시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로 구성됐다. ‘두바이 스틱 케이크’는 진한 초코 케이크 위에 고소한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필링을 올리고 초콜릿 코팅으로 마무리해 바삭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리얼 퍼지 브라우니’는 꾸덕하고 밀도 높은 초콜릿 풍미가 특징으로, 공차 음료와의 페어링을 고려해 기획됐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두바이 쫀득 쿠키’ 감성을 공차만의 레시피로 풀어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와 함께 초콜릿·딸기 조합의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디저트 트렌드와 취향을 반영한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글로벌 티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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