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김철호 기자] 2020년 PBA 프로당구 1차투어가 열리고 있는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3일째 여자부 결승전 김예은과 박지현의 경기는 3대1로 김예은이 이겨 2020년 첫대회 최연소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 수상한 트로피를 안고 환하게 웃는 최연소 당구 여왕 김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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