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리니스 테라피와 페보니아 제품 이용한 페이셜 트리트먼트 결합⋯ 3월 31일까지
[Cook&Chef = 조용수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이 도심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커플 전용 스파 프로그램 ‘라벤더 세레니티(Lavender Serenity for Two)’ 패키지를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등 로맨틱한 기념일을 앞두고 연인들이 오롯이 둘만의 웰니스 시간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은은한 라벤더 향기를 테마로, 커플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더블 트리트먼트 룸에서 진행돼 깊이 있는 휴식과 교감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라벤더 세레니티’는 반얀트리 스파의 시그니처 바디 테라피인 ‘발리니스 바디 테라피’와 프리미엄 스파 뷰티 브랜드 페보니아(Pevonia)의 제품을 활용한 페이셜 케어를 결합해 총 120분간 진행된다. 고객의 컨디션과 취향에 따라 바디 포커스(발리니스 90분+페이셜 케어 30분) 밸런스(발리니스 60분+페이셜 케어 60분) 중 선택할 수 있다. 패키지는 재스민과 라벤더가 어우러진 배스 솔트 족욕과 페이스 미스트를 활용한 아로마 호흡을 통해 긴장을 완화한다. 이어 블랙 페퍼와 라벤더를 블렌딩한 아로마 오일을 사용해 전신 순환을 돕고 근육의 긴장을 섬세하게 이완하는 발리니스 바디 테라피가 진행된다.
페이셜 트리트먼트는 딥 클렌징부터 데콜테 순환 마사지, 수분 케어까지 단계별 관리로 구성된다. 마지막 케어 단계에는 페보니아의 ‘히알루로닉 애시드 하이드라 세럼’을 핵심 제품으로 사용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워 맑고 투명한 윤기를 완성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반얀트리 스파 아카데미의 전문 교육을 이수한 테라피스트가 직접 관리하며, 프로그램의 마지막은 커플 티 타임이 제공돼 여유로운 마무리를 돕는다. 이용 고객에게는 반얀트리 스파에서의 기억을 일상 속에서 다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프트가 제공된다. 바디 포커스 이용 시 ‘라벤더 베르가못 필로우 미스트’를, 밸런스 이용 시 ‘페보니아 히알루로닉 애시드 하이드라 세럼’을 증정한다.
반얀트리 서울 홍순영 스파 파트장은 “반얀트리 스파는 복잡한 도심 속 지친 현대인들에게 정서적 안식과 진정한 웰니스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테라피 노하우를 바탕으로 커플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얀트리 서울 스파는 기계에 의존하지 않고 사람의 손길만을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천연 허브와 약초 등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한 전통적인 동양의 치유 요법을 선보이고 있다. 총 11개의 트리트먼트 룸과 개별 욕실을 갖춘 최고급 시설에서 반얀트리 브랜드의 글로벌 시그니처 프로그램을 포함한 체계적인 웰니스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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