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E / 겨울철 한라산 '산행 & 스파' 패키지 선보여

조용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7 11: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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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경이 아름다운 영실코스 겨울 산행 패키지

[Cook&Chef=조용수 기자] 더 위(THE WE) / WE 호텔 & WE 병원은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한라산의 중산간 지역에 자리하고 있으며, 영실 탐방로가 차로 약 15분 거리에 있어 산행 후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한 최적의 숙소로 손꼽힌다.

한라산의 영실 탐방로는 길이 5.8km,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로, 한라산 코스 중 가장 짧으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꼽히며 특히 겨울이면 설경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다. 백록담 밑의 남벽분기점까지 갈수 있는 영실탐방로는 한라산 등반 코스 중 가장 수월하게 오를 수 있는 코스다. 특히 윗세오름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어 초보자들도 무리하지 않고 다녀올 수 있어 일반적으로 많이 추천하는 코스다.

영실 탐방로의 영실(靈室)은 신령스러운 곳이라는 뜻으로 탐방로에는 영주십경 중 하나로 꼽히는 '영실기암'과 울창한 숲, 오백나한, 기둥 모양의 바위들이 줄지어 있어 병풍을 닮은 '병풍바위'를 감상할 수 있으며, 돌이 있는 자갈평지’라는 의미의 선작지왓, ‘위에 있는 세개의 오름’이란 뜻을 가진 윗세오름까지 왜 영실코스를 가장 아름다운 등산로라고 하는지 알 수 있다.

탁트인 전경과 함께 구름 위를 걷는듯 어우러지는 한라산과 탐방로의 풍경 그리고 상쾌한 공기와 웅장한 한라산의 정기는 눈과 코, 입은 물론이고 몸과 마음에 한가득 담아오고 싶은 곳이다. 온화한 기후와 쾌적한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프리미엄 헬스 리조트 'THE WE'는 아름다운 설경을 즐길 수 있는 ‘겨을 산행 & 스파’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겨을 산행 & 스파’ 패키지는 산행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영실 탐방로 입구까지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오전 9시 호텔 출발, 오후 1시 30분 영실코스 입구 출발)하며, 더불어 산행에 도움이 되도록 산행 키트로 삼다수 2병과 쿠키를 제공한다. 그리고 ‘메디컬스파센터’에서 카본 스파 테라피를 받으며 산행에 피곤한 몸의 피로를 회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패키지에는 한라산 전망의 슈페리어룸 1박, 천연화산암반수 사우나와 실내외 수영장, 야외 자쿠지, 피트니룸 이용을 2인에게 제공한다. 2박 혜택으로는 웰빙 조식 뷔페를 2인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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