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 골프뉴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2022 팬톤 컬러 ‘베리페리’ 감성이 더해져 더욱 멋짐 폭발

조용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1 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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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로운 그녀, 유현주 프로가 선택한 필드룩 ‘베리페리 스타일링에 흠뻑 빠지다

[Cook&Chef=조용수 기자] 한성에프아이의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더욱 매력적인 색상으로 MZ세대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올해 팬톤이 선정한 컬러 ‘베리페리(Very Peri)’를 테일러메이드만의 역동적인 디자인과 접목해 신비로우면서도 활기찬 골프웨어를 선보였다.

올해의 트렌드 컬러인 ‘베리페리’는 불변을 상징하는 파랑과 에너지를 의미하는 레드가 섞인 보라색으로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혁신과 변화를 의미하는 동시에 개인의 독창성과 창의성을 이끌어준다는 뜻이 담겨있는데,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베리페리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특히 MZ세대 골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묘한 베리페리 컬러감이 더욱 돋보이는 반팔 하이넥 티셔츠와 부분 플리츠로 경쾌한 느낌을 주는 큐롯 스커트는 따로 또 같이 입어도 좋은 컬렉션으로 부드러우면서 강렬한 분위기를 선사해준다. 여기에 UV 차단 효과 및 체내 열을 흡수하는 기능성이 더해져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여름 라운딩을 더욱 시원하게 해준다. 


 또 골지 소재로 몸에 붙는 핏의 민소매 베리페리 컬러 상의는 착용시 볼륨감을 더해주며 H라인의 기본 실루엣 큐롯과 함께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유현주 프로 역시 베리페리 컬러 아이템을 착장해 그녀만의 트렌디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에너지와 활기가 느껴지는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의 베리페리 컬렉션을 입고 탁 트인 필드에서 플레이하는 것이야말로 베리페리를 즐기는 최고의 방법”이라며 “신비로운 베리페리 컬러는 감성과 품격이 조화를 이루어 전혀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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