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조용수 기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지난 5월 1일,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이겨낼 빙수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팥이 올라간 쉐라톤 팥빙수를 비롯하여 새콤달콤한 생망고가 곁들여진 쉐라톤 망고 빙수 총 2가지가 준비되며 호텔 41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 바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언제든지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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