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뷔페 레스토랑 ‘앤디쉬’, 무더위로 지친 입맛 살려줄 여름 신메뉴와 맥주 무제한 프로모션
- 어반 비스트로 ‘제로비티’, 인기 시그니처 메뉴들로 알차게 구성한 세트 메뉴 출시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이하 그래비티)’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스테이 스파클링(Stay Sparkling)’ 객실 패키지와 입맛을 돋워줄 여름 신메뉴를 선보인다. 먼저 그래비티는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멀리 떠나지 않고 도심에서 휴가를 즐기는 ‘도심 바캉스족’을 겨냥해 오는 8월 31일(월)까지 ‘스테이 스파클링(Stay Sparkling)’ 패키지를 운영한다. 여름 더위를 청량하게 식혀줄 스파클링 와인 1병과 트러플 풍미를 더한 감자칩이 함께 제공되어 객실에서 편안하고 시원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혜택을 구성했다.
특히 그래비티 객실에는 넓은 L자형 소파가 마련되어 있어, 객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50객실에 한해 여름철 야외 활동이나 피크닉에 활용하기 좋은 ‘칠링백’을 추가로 증정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호텔 3~4층, 두 개 층에 걸쳐 넉넉하게 마련된 그래비티 클럽(수영장, 피트니스)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도심 속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그래비티 수영장은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하는 야외 데크와 연결되어 있어 도심 한가운데서 수영 후에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수영장은 성인풀과 유아풀이 구분되어 있고, 유아풀에는 낮은 수심과 미끄럼 방지 바닥재를 적용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래비티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앤디쉬(ANDISH)’와 어반 비스트로 ‘제로비티(ZEROVITY)’에서는 여름 시즌 한정 메뉴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앤디쉬’에서는 제철 식재료에 시간과 정성을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한 다양한 여름 신메뉴를 오는 8월 31일(월)까지 만나볼 수 있다.대표 메뉴로는 5일간 숙성해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우대갈비 바비큐’, 6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우려낸 양지 육수로 깊은 감칠맛을 살린 여름 별미 ‘냉면’, 그리고 제철 농어의 찰진 식감과 담백함을 살린 ‘농어 스시’가 있다. 여기에 사천 지방 대표 여름 닭고기 요리 ‘구수계’와 국내산 활전복을 장시간 부드럽게 쪄낸 프리미엄 ‘무시아와비’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디저트로는 달콤한 수박과 고소한 부라타 치즈가 어우러진 ‘워터멜론 부라타’, 머랭의 바삭함과 쫀득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호주 전통 디저트 ‘블루베리 파블로바’ 등을 준비해 식사의 완벽한 마무리를 돕는다. 이와 함께 ‘생맥주 무제한 프로모션’과 비건 소사이어티의 유럽 인증을 획득한 유기농 스파클링 와인 2종을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 프로모션’도 마련해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
그래비티 로비층에 위치한 어반 비스트로 ‘제로비티’에서는 인기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여럿이 함께 즐기기 좋은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세트 메뉴에는 전통 나폴리풍 도우의 쫄깃함을 살린 ‘마르게리타 피자’와, 계란 노른자와 치즈로 완성한 미모사 스타일 소스에 사과와 푸아그라를 곁들여 풍미를 더한 ‘시저 샐러드’가 공통으로 제공된다.
메인 메뉴에 따라 ‘제로비티 세트’와 ‘그래비티 세트’ 두 가지로 운영된다.‘제로비티 세트’는 얇게 편 닭다리살을 노릇하게 구운 뒤, 짭짤한 잠봉과 그뤼에르 치즈를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한 커틀릿 스타일의 ‘치킨 밀라네제’이 포함되어 있다. ‘그래비티 세트’는 프랑스 클래식 타라곤 소스를 곁들여 허브의 산뜻함과 고기의 진한 육즙을 동시에 살린 ‘채끝 등심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제공하며, 세트 메뉴에는 100% 천연 원료로 만든 이탈리아 프리미엄 내추럴 크래프트 음료 ‘발라딘 콜라’가 포함돼, 이국적인 유럽 비스트로의 감성을 한층 더한다.
그래비티 관계자는 “올여름에도 뜨거운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고객들이 호텔에서 보다 시원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즌 한정 객실 패키지와 식음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가까운 도심 속에서 휴식과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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