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프엉 린이 6세트에서 퍼펙트 큐를 달성한후 주먹을 쥐며 환호하고 있다<사진제공=pba사무국> |
[Cook&Chef 김철호 기자] ‘베트남 돌풍’ 응우옌 후인 프엉 린(NH농협카드)가 한 큐 11점을 뽑아내는 ‘퍼펙트 큐’를 달성했다. 이번 시즌 PBA팀리그 1라운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에 이어 두 번째 퍼펙트 큐 기록이다.
16일 고양 빛마루방송센터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1-22’ 2라운드 3일차 신한금융투자와의 경기서 프엉린은 6세트(남자 단식)에 나서 2이닝에 무려 11점을 한 큐에 뽑아내며 11:0의 완승을 거뒀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네마 테이블] <라이스보이 슬립스> 입맛도 차별](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10/p1065624552553563_440_h.png)
![[김대식의 맛있는 약속] (10) 닭고기 본연의 맛](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10/p1065596336800866_368_h.png)

![[윤신혜의 우상향 숫자경영] (10) 식탁 하나 더 놓기](https://cooknchefnews.com/news/data/2026/09/09/p1065591798361847_442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