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송미연 기자] 서울시는 고려당과 협업한 서울빵 시리즈 두 번째 제품 '서울밤단팥빵'을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서울단팥빵보다 당도를 약 36% 낮추고 밤을 더해 고소한 풍미와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지난 4월 선보인 서울단팥빵과 서울통밀브레드가 출시 약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8만 개를 돌파하는 등 호응을 얻으며 후속 제품으로 기획됐다.
서울밤단팥빵은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내 고려당 2개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 내 '서울 코너'에서 기존 서울빵 제품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Cook&Chef / 송미연 기자 cnc02@hnf.or.kr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