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수 38%, 평균 시청 시간 52% 증가…소비자 호응 확인
-고물가 시대 합리적 소비 제안…후속 라이브커머스 이어가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NS홈쇼핑은 국내 최대 B2B 온라인 유통 플랫폼인 도매꾹과 협업해 선보인 NS홈쇼핑 라이브커머스 엔라방의 '반값창고'가 첫 방송부터 높은 소비자 호응을 얻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반값창고'는 대량 도매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가격 혜택을 일반 소비자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콘셉트 라이브커머스 방송이다. 실제 창고 현장에서 방송을 진행해 상품 보관과 출고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기존 일반 방송과 차별화를 뒀다. 고물가 시대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의 팬덤을 구축하고, 정기적으로 찾아오는 대표 콘셉트 라이브커머스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6월 9일 첫 라이브커머스 방송과 24일 진행한 두 번째 방송은 모두 일반 방송을 웃도는 성과를 기록했다. 첫 방송에서는 방송을 시청한 고객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이 15.6%를 기록해 일반 방송 평균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났으며, 시청자 수는 38%, 평균 시청 시간은 52% 증가했다. 두 번째 방송 역시 일반 방송 대비 시청자 수가 35%, 평균 시청 시간은 48% 증가하며 '반값창고'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1·2회 방송을 통해 가격 경쟁력과 차별화된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확인한 NS홈쇼핑은 '반값창고'를 팬덤형 대표 라이브커머스 콘텐츠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NS홈쇼핑 미디어컨텐츠팀 심우찬 팀장은 "고물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과 색다른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반값창고'를 기획했다"며 "첫 방송에 이어 두 번째 라이브커머스 방송에서도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성과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의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지속 선보여 소비자들이 꾸준히 찾는 대표 콘텐츠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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