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 4명이 함께 즐기는 시그니처 메뉴와 페어링, 공식 홈페이지 예약시 지정 주류 20% 할인
[Cook&Chef = 조용수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모임이 많아지는 봄 시즌을 맞이해 중식 레스토랑에서 품격 있는 다이닝의 경험을 누릴 수 있는 ‘춘풍미향(春風味香)’ 프로모션을 4월 30일(목)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각 중식당마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메뉴들을 합리적인 구성으로 다채롭게 맛볼 수 있도록 기획되어 가족 및 친구 모임, 비즈니스 미팅 등 소규모 모임에 제격이다.
먼저 웨스틴 조선 서울의 ‘홍연’은 직장인들이 퇴근 후 평일 저녁에 즐길 수 있는 ‘주야장천(酒夜長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량주(자약) 또는 화이트 와인(클라우드 베이) 중 한 가지와 어향가지, 꿔타두부, 팔보라조, 유린기, 어향소스 소고기, 회과육까지 총 5종의 메뉴 중 3종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레스케이프와 그랜드 조선 부산의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팔레드 신’에서도 특별한 봄철의 미식 향연이 펼쳐진다. 레스케이프의 팔레드 신이 선보이는 ‘팔레드 춘(春)’은 팔레드 신의 시그니처 메뉴들과 딤섬을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딤섬 2종으로는 블랙트러플 쇼마이와 봄 시즌 딤섬, 메인 메뉴로는 레드와인 소흥주 칠리새우, 트러플 위스키 동파육, 어향가지가 제공되며 페어링 주류로는 레드 와인 또는 스파클링 와인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정상가 대비 약 26% 할인이 적용된 25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팔레드 신’은 해운대 오션뷰를 배경으로 한잔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프로모션 ‘춘주가인(春酒佳人)’을 선보인다. 팔레드 신의 시그니처 메뉴들인 양장피, 비퐁당 중새우, 흑초소스 광동식 탕수육까지 총 세 가지의 메뉴와 연태고량주(250ml) 1병이 포함돼 중식 페어링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
각 호텔의 중식 프로모션은 모두 최대 4인 기준, 평일 저녁 한정으로 이용 가능하며, 조선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시, 프로모션에 지정된 주류에 한해 20% 할인의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업무로 지친 직장인 및 평일 저녁 모임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취향에 맞는 중식 메뉴와 함께 한잔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세 호텔이 함께 중식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면서 “이번 봄 시즌을 비롯해, 각 시즌마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다채로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합리적인 구성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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