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Chef = 김세온 기자] 오뚜기가 글로벌 핫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의 활용도를 알리기 위해 서울 지역 멕시칸 레스토랑과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뚜기는 타바스코® 소스를 활용한 미식 경험 확대를 위해 서울 주요 멕시칸 레스토랑과 협업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2차로 나눠 진행된다. 1차 프로모션은 현재 진행 중이며, 2차는 오는 29일부터 시작된다. 두 차수 모두 재고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참여 매장에서는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 치포틀레 소스, 오리지널 핫소스 등 3종을 비치해 고객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뚜기는 멕시칸 푸드와 타바스코® 소스의 조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해 브랜드 활용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차 프로모션에는 비틀비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 타코튜즈데이 성수 본점·석촌호수점, 멕시코식당 본점·2호점·선유도점, 꿰레 본점 등 총 7개 매장이 참여한다. 오뚜기는 협업 매장임을 알리는 스티커형 배지도 제작·배포했다.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매장별 QR코드를 통해 설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타바스코® 캐디와 60mL 소스 2종(할라피뇨·오리지널)을 증정한다.
오뚜기는 최근 타바스코®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외식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성수 피자 페스타, 성수동 로컬 레스토랑 캠페인 ‘Add a Kick at SEONGSU’, 오이스터바 협업 등을 진행하며 젊은 소비층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현재 국내에서는 오리지널 핫소스를 비롯해 스리라차, 스콜피온, 고추장 핫소스, 치포틀레, 할라피뇨 등 총 6종의 타바스코® 제품이 운영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서울의 트렌디한 멕시칸 레스토랑과 협업해 타바스코® 소스의 다양한 활용도를 알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일상에 ‘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미식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ok&Chef / 김세온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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