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제33회 신지식인 포럼 ESG 역량강화와 2050탄소중립 실천 포럼 개최

조용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0 17: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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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 사진 중앙 오른쪽)이 제33회 대한민국 신지식인포럼을 개최하고 ESG운동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왼쪽 네 번째부터 송재량 협회 자문위원, 최철규 등산동우회장, 김종백 중앙회장, 김두일 삼도전기에너지 회장, 한윤희 협회 상임부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ook&Chef 조용수 기자]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역량강화와 2050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포럼을 열고, 생활 ESG운동 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적극 나섰다. 지난 1월 8일(토)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삼도전기에너지에서 “ESG 역량강화와 2050탄소중립 실천 포럼”을 주제로 제33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한국신지식인협회 등산동우회와 (주)삼도전기에너지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에 의거, 참석자 전원에 백신패스 여부를 확인 후 진행했다. 행사장에는 김종백 중앙회장을 비롯하여, 김두일 삼도전기에너지 회장, 최철규 신지식인 등산동우회장, 한윤희 협회 상임부회장, 조남진 부회장, 송재량, 최영식 자문위원, 정승원 신지식인 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 사무총장, 김지은 봉사단 총무, 강혜정 사무부총장, 안정희 뉴포커스피플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날 포럼은 1부 포럼 및 사례발표 2부 현장 탐방의 순으로 진행됐다. 포럼과 사례발표는 김두일 (주)삼도전기에너지 회장이 친환경 태양광 스마트발전기 ESS 혁신사례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어 2부 현장탐방은 삼도전기에너지 본사에서 태양광 시설과 ESS 기반의 스마트 발전기가 운용되고 있는 모습을 직접 돌아봤다 

▲ 포럼 참석자들이 삼도전기에너지의 ESS 기반 스마트발전기 기반의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김두일 회장은 사례발표를 통해 “ESG는 사회적 요구이자 흐름”이라며. “태양열을 비롯한 친환경 대체에너지를 더욱 발전시키고 실용성을 높이기위한 다양한 정책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종백 중앙회장은 “한국신지식인협회는 지난해 6월 ESG운동본부 설립 이후 실천선언 등을 통해 다양한 ESG 활동을 펼쳐왔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전국 7,000여 신지식인과 함께 본격적인 생활ESG운동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는 제38회 신지식인 인증식은 오는 2월 2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신지식인 발굴‧선정을 2022년 1월 20일까지 접수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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