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ok&Chef = 정서윤 기자] 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때 소비자가 가장 먼저 따지는 것은 성분표만이 아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어떤 기준으로 관리되는지, 오래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지가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 그런 점에서 정관장이 새롭게 선보인 복합 장 건강 브랜드 ‘유바이오틱스’와 신제품 ‘유바이오틱스 포커스’는 출발점부터 다르다.
정관장은 오랜 시간 홍삼을 중심으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다. 120년이 넘는 제조 노하우와 엄격한 품질 관리, 원료 선정부터 생산까지 이어지는 관리 체계는 정관장이 오래 사랑받아온 이유다. 소비자에게 정관장은 한 번의 유행으로 소비되는 브랜드가 아니라, 꾸준히 건강을 맡길 수 있는 이름으로 자리 잡았다.
그 신뢰는 홍삼에만 머물지 않는다. 정관장은 건강 관리의 범위가 점점 세분화되는 흐름에 맞춰 혈당, 체지방, 에너지, 장 건강 등 다양한 영역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유바이오틱스 포커스’ 역시 그 변화 안에서 나온 제품이다. 홍삼 제품은 아니지만, 정관장이 가진 연구 기반과 품질 관리 철학을 장 건강 영역으로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유바이오틱스’라는 브랜드명은 장내 미생물 환경의 균형 상태를 뜻하는 ‘유바이오시스’에서 출발했다. 최근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특정 균주를 섭취하는 수준을 넘어, 장내 환경 전체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로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 정관장은 이 흐름을 반영해 장 건강을 보다 입체적으로 관리하는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유바이오틱스 포커스’는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함께 담은 3중 설계가 핵심이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장내 유익균 관리에 도움을 주고, 프리바이오틱스가 유익균의 증식과 활성화를 돕는다면, 포스트바이오틱스 BBR®은 콜레스테롤 개선까지 고려한 성분이다. 장 건강과 혈중 LDL 콜레스테롤 관리라는 두 가지 축을 함께 겨냥한 셈이다.
이 제품을 통해 소비자가 기대할 수 있는 부분도 분명하다. 유익균 증식,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활동을 지원하는 데서 나아가 장내 환경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여기에 혈중 LDL 콜레스테롤 배출까지 고려했다는 점은, 장 건강을 일상적인 컨디션 관리와 대사 건강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된다.
정관장이 이 제품을 내놓았다는 사실은 소비자에게 또 다른 신뢰 요인으로 작용한다. 건강기능식품은 꾸준히 섭취해야 하는 제품인 만큼, 브랜드의 품질 기준과 연구 역량이 중요하다. 정관장이 오랜 시간 쌓아온 원료 관리, 제조 시스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의 경험은 ‘유바이오틱스 포커스’를 선택할 때 소비자가 기대할 수 있는 안정감으로 이어진다.
‘유바이오틱스 포커스’는 정관장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장 건강을 유산균 하나로만 바라보지 않고, 장내 환경과 콜레스테롤 관리까지 함께 살피려는 소비자라면 이번 신제품은 정관장이 제안하는 새로운 건강 관리 루틴으로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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