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 구르메 F&B 플로라 버터 스프레드 요리> 이수연 셰프의 '대저토마토샌드위치'

이수연 칼럼니스트 / 기사승인 : 2022-05-11 10: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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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바람 음미하며 분위기까지 더 할 피크닉 푸드 샌드위치

[Cook&Chef=이수연 칼럼니스트] 완연한 5월의 봄날, 거리두기까지 해제되면서 야외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 한끼 식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를 제안한다. 라미장(맷돌로 제분한 프랑스빵)에 꽃씨에서 추출한 플로라 버터 스프레드로 촉촉하고 부드러움을 더했으며, 제철 대저토마토와 베이컨의 식감을 극대화한 샌드위치이다.

 

대저토마토는 작을수록 더 짭짤하고 맛이 좋다. 짭짤이토마토라고도 불리는데 후숙과일이므로 녹색인 상태에서 실온에 1-3일 후숙해서  녹색과 붉은색이 5:5 비율로 나타날 때 가장 맛이 좋다. 일반토마토보다 비타민C 함량이 높아 면역력 증진과 감기예방에 좋아 봄 환절기에 챙겨먹으면 좋은 슈퍼푸드이다.

대저토마토샌드위치

 

* 재료

플로라 버터리 오리지널 30g, 라미장(맷돌로 제분한 프랑스빵) 4장, 대저토마토 2ea, 토마토 1ea,

베이컨 30g, 로메인 100g, 소금, 후추 약간
- 소스 : 씨겨자 1T, 꿀 1T
 

만드는 법

1. 라미장 1cm 두께로 슬라이스한다.
2. 대저토마토는 반으로 갈라서 얇게 자른다. 토마토는 1cm 두께로 썰어 키친타올에 올려 소금, 후추를

    살짝 뿌린다.
3. 마스까네포네치즈에 씨겨자, 금귤청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 놓는다.
4. 베이컨을 팬에 노릇하게 구워 키친타올에 기름을 뺀다.
5. 호밀빵에 플로라버터를 바른다.
6. 호밀빵에 로메인을 올리고 소스를 뿌린다.
7. 토마토를 올리고 베이컨을 올린후 대저토마토를 올린후 플로라버터를 바른 호밀빵으로 덮는다.

플로라 버터 스프레드
1962년 영국에서 처음 탄생한 플로라는 동물성 포화지망을 주로 섭취하여 심혈관질환으로 고생하는 서양식 식단에 건강한 대안을 제시해왔다. 현재 영국을 비롯한 유럽 전역을 넘어 아프리카, 호주, 동남아시아 국가 증지에서 건강을 제안하는 Plant-Based Oil Spred(식물기반 오일 스프레드)로 사랑을 받고 있다. ]

플로라 버터 스프레드는 꽃씨에서 추출한 오일 스프레드로 트랜스팻 0%, 인공색소, 인공향료 0%의 깨끗한 영양 제공하며, 식물성 필수 지방산과 6가지 비타민(오메가3+6·비타민 A·D·E·B6·B9·B12)로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한다.

가공 버터를 능가하는 높은 발연점과 부드럽게 발라지는 스프레드로 함께 하는 식재료 본연의 맛을 배가시키는 깔끔한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버터 풍미를 내면서 잘 타지 않는 특유의 장점이 있어 가열을 하는 육류용 조리용 음식이나. 생선을 굽거나 야채를 볶을 때 쉽게 타지 않아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샌드위치나 스콘류 등 건조한 빵에 촉촉함과 건강한 풍미를 원할 때, 냉장온도에서도 부드럽게 발라져 마법의 스프레드로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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